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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군 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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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성 지역 산불 진화하고 있는 육군 CH-47 시누크 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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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3-28T16:24:06+09:00</published>
		<updated>2025-03-28T16:24:06+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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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육군 CH-47 시누크 헬기들이 26일 경북 의성군 안계면 일대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시누크 헬기의 담수 용량은 약 5톤으로, 지방자치단체 임차 헬기(1~1.2톤)보다 많은 물을 뿌릴 수 있다. 사진 육군 제공</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시누크.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3/28/4bed03c4e97e5e13ef1ae23c684cd5e1.jpg&quot; /&gt;&lt;/p&gt; &lt;p&gt;육군 CH-47 시누크 헬기들이 26일 경북 의성군 안계면 일대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시누크 헬기의 담수 용량은 약 5톤으로, 지방자치단체 임차 헬기(1~1.2톤)보다 많은 물을 뿌릴 수 있다. 사진 육군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제15회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접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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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3-25T22:55:28+09:00</published>
		<updated>2025-03-25T22:55:28+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제15회 호국미술대전 포스터 예술을 통한 육군과 국민의 만남, ‘제15회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공모가 24일 시작됐다. 장병·군무원을 비롯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공모전은 회화·서예·문인화 및 캘리그래피·디자인·사진·조소 부문 작품을 오는 6월 19일까지 공모한다. 자세한 공모 요강은 육군본부 호국미술대전 인터넷·인트라넷 홈페이지(www.army.mil.kr/event/hogu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품 심사는...</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호국미술대전.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3/25/5ebc4d5316dc51e992660f4c19ff5dcb.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제15회 호국미술대전 포스터&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예술을 통한 육군과 국민의 만남, &amp;lsquo;제15회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amp;rsquo; 공모가 24일 시작됐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장병&amp;middot;군무원을 비롯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공모전은 회화&amp;middot;서예&amp;middot;문인화 및 캘리그래피&amp;middot;디자인&amp;middot;사진&amp;middot;조소 부문 작품을 오는 6월 19일까지 공모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세한 공모 요강은 육군본부 호국미술대전 인터넷&amp;middot;인트라넷 홈페이지(www.army.mil.kr/event/hoguk/)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작품 심사는 두 차례에 걸쳐 이뤄지며, 결과는 오는 8월 호국미술대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lt;/p&gt; &lt;p&gt;육군은 9월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시상식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파주&amp;middot;부산&amp;middot;천안&amp;middot;춘천&amp;middot;제주 등에서 호국미술대전 작품 전시회를 순회 개최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은 육군이 &amp;lsquo;미술로써 국민과 소통&amp;rsquo;하고 &amp;lsquo;국민과 장병의 호국&amp;middot;안보의지 고취&amp;rsquo;를 위해 매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군 유일의 미술 공모전이다. 2017년부터 대상 훈격이 대통령상으로 격상되면서 권위 있는 전국미술대전으로 자리매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육군 특전사 귀성부대, 특수정찰·항공화력유도 훈련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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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10T17:29:06+09:00</published>
		<updated>2024-07-10T17:29:06+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육군 특수전사령부 귀성부대, 특수정찰·항공화력유도 훈련 전개 육군 특수전사령부(이하 특전사) 귀성부대가 10일 중부 권역 일대에서 한미 연합 공군전력과 연계해 특수정찰·항공화력유도 훈련을 전개했다. 훈련에는 귀성부대 예하 악어대대원들과 미군 합동최종공격통제관(JTAC)이 참여했다. 훈련은 특전팀이 항공 유도용 표적 정보를 제공하고, 해당 표적에 한미 전투기가 기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훈련 간 적을 가장해...</summary>
	<content type="html">&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육군 특수전사령부 귀성부대, 특수정찰&amp;middot;항공화력유도 훈련 전개&lt;/strong&gt;&lt;/p&gt; &lt;p&gt;&lt;br /&gt; 육군 특수전사령부(이하 특전사) 귀성부대가 10일 중부 권역 일대에서 한미 연합 공군전력과 연계해 특수정찰&amp;middot;항공화력유도 훈련을 전개했다.&amp;nbsp;훈련에는 귀성부대 예하 악어대대원들과 미군 합동최종공격통제관(JTAC)이 참여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련은&amp;nbsp;특전팀이 항공 유도용 표적 정보를 제공하고, 해당 표적에 한미 전투기가 기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훈련 간 적을 가장해 움직이는 이동식발사대(TEL)를 투입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찰에 나선 특전대원들은 목표물을 포착한 뒤 통신장비를 통한 첩보 보고를 하며 연합공군구성군사령부(CACC)&amp;middot;조종사와 호흡을 맞췄다. 또 한미연합 공군전력이 실제 운용되며 전투기와 교신했다. 특전팀마다 편성된 미군 JTAC도 목표지역을 분석하고 항공화력유도 절차를 숙달하며 훈련 성과를 극대화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련을 준비한 이으뜸솔 소령은 &amp;ldquo;이번 훈련을 통해 불확실한 전장 환경 속에 한미가 한 팀이 돼 실질적인 연합방위태세 역량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강하고 실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적을 압도하는 능력을 키울 것&amp;rdquo;이라고 말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대는 앞으로도 실전적 훈련을 지속해 한미 연합방위태세&amp;middot;능력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며, 유사시 적 후방지역에 침투해 지상 레이저 표적 지시기와 공지 통신체계 등 다양한 첨단 장비로 항공전력을 유도하는 훈련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육군 특전사 귀성부대, 특수정찰·항공화력유도 훈련 전개.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10/7b7bc2870acb21504f312f42943f1359.jpg&quot; /&gt;&lt;/p&gt; &lt;p&gt;▲육군특수전사령부 귀성부대 악어대대원(왼쪽)과 미군 합동최종공격통제관이 10일 중부 권역 일대에서 열린 특수정찰&amp;middot;항공화력유도 훈련 중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 부대 제공&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번개처럼 신속·정확하게 기동하라! 육군 17사단, 통합방위 실기동훈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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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02T18:47:34+09:00</published>
		<updated>2024-07-02T18:47:34+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번개처럼 신속·정확하게 기동하라! 17사단, 통합방위 실기동훈련 실시 육군 17사단은 지난 6월 21일, 인천시 장도종합훈련장에서 통합방위 실기동훈련을 실시했다. 엄중한 안보 상황에 따라 분기마다 열리는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합방위 실기동훈련과 연계하여 실시된 이번 훈련에는 17사단과 해병대2사단, 수도포병여단, 인천소방본부 등에서 2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K1E1전차, K9·K55A1 자주포, KM9ACE 전투장갑도저, 천무, 수...</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번개처럼 신속&amp;middot;정확하게 기동하라! 17사단, 통합방위 실기동훈련 실시&lt;/strong&gt;&lt;/p&gt; &lt;p&gt;&lt;br /&gt; 육군 17사단은 지난 6월 21일, 인천시 장도종합훈련장에서 통합방위 실기동훈련을 실시했다.&lt;/p&gt; &lt;p&gt;&lt;br /&gt; 엄중한 안보 상황에 따라 분기마다 열리는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합방위 실기동훈련과 연계하여 실시된 이번&amp;nbsp;훈련에는 17사단과 해병대2사단, 수도포병여단, 인천소방본부 등에서 2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K1E1전차, K9&amp;middot;K55A1 자주포, KM9ACE 전투장갑도저, 천무, 수리온 헬기,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 소방헬기 등 50여 대의 대규모 전력이 투입됐다.&lt;/p&gt; &lt;p&gt;&lt;br /&gt; 훈련은 △공중강습작전, △포병 화력 지원, △적 장애물 지역 극복, △기계화부대 돌격, △소방헬기를 활용한 부상자 후송 등으로 진행됐다.&lt;/p&gt; &lt;p&gt;&lt;br /&gt; 훈련에 참가한 송창욱(중령) 전차대대장은 &amp;quot;이번 훈련을 통해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민&amp;middot;관&amp;middot;군&amp;middot;경&amp;middot;소방 등 국가방위요소들이 하나된 힘으로 즉각, 강력히, 끝까지 응징할 수 있다는 능력과 자신감을 갖게되었다.&amp;quot;고 소감을 밝혔다. &amp;lt;사진 육군 페이스북&am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육군 17사단 1.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02/6ad57f2d8fb521eba43f8fe63fa396e4.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육군 17사단 2.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02/5c5512e933fab8e66a852d8e5f7049d0.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육군 17사단 3.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02/af2c426321b4990a9c90a84bfef77ceb.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육군 17사단 4.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02/b4d09746650799001fec91dbc3fa555b.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육군 17사단 5.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02/6f58f7bbdbe575160f0a1b1ae41701a6.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육군 17사단 6.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02/c0cee17fd832f1494af94dbbe0b66415.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육군 17사단 7.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02/fa77d58964d91230618dea5b89933e2b.jpg&quot; /&gt;&lt;/p&gt;</content>		<category term="육군"/><category term="통합기동훈련"/><category term="육군17사단"/>	</entry><entry>
		<title>육군50사단 화생방대대, 화생방 대테러 및 표본 후송 합동훈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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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6-30T15:04:26+09:00</published>
		<updated>2024-06-30T15:04:26+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육군50보병사단 화생방대대는 지난달 28일 공군과 합동으로 책임지역에 화생방 테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화생방 대테러 및 표본 후송 합동훈련’을 실시 했다. 육군50보병사단 화생방대대 대화생방테러특수임무대(CRST)와 공군311관제대대 장병들이 참가한 이번 훈련은 북한의 대남 오물풍선 살포로 인해 화생방 테러 대응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응 절차를 숙달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훈련은 311관제대대에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육군50보병사단 화생방대대는 지난달 28일 공군과 합동으로 책임지역에 화생방 테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amp;lsquo;화생방 대테러 및 표본 후송 합동훈련&amp;rsquo;을 실시 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육군50보병사단&amp;nbsp;화생방대대 대화생방테러특수임무대(CRST)와 공군311관제대대 장병들이 참가한 이번 훈련은 북한의 대남 오물풍선 살포로 인해 화생방 테러 대응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응 절차를 숙달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훈련은 311관제대대에 화생방 테러가 발생한 상황을 부여하면서 시작됐다. 311관제대대가 1차 탐지를 실시한 후 양성 판정이 나오자 50사단에 지원을 요청해 사단 CRST가 현장으로 출동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리온 헬기를 활용해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한 사단 CRST가 2차 탐지와 함께 추출된 표본을 정밀 감식 기관으로 후송했다. 사단 CRST와 311관제대대 화생방 요원들이 장비와 물자를 제독하면서 훈련은 종료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찬(소령) 화생방대대 정작과장은 &amp;ldquo;육&amp;middot;공군 합동훈련을 통해 화생방 대테러 임무 수행 능력을 배양할 수 있었다&amp;rdquo;며 &amp;ldquo;최근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와 관련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실전적인 훈련으로 확고한 화생방 테러 대비태세를 확립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육군, 제20회 기념 2024 지상군페스티벌 사진 공모전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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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6-27T20:34:04+09:00</published>
		<updated>2024-06-27T20:34:04+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육군, 제20회 기념 2024 지상군페스티벌 사진 공모전 안내 -제20회 기념! - ｢2024 지상군페스티벌 사진 공모전｣ 안내사항 ■ 개 요 ○ 공모전명 : 제20회 기념! 「2024 지상군페스티벌 사진 공모전」 ○ 참여대상 : 지상군페스티벌 행사를 찾으셨던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개인별 5점 이하 작품 응모 가능, 팀 응모 불가 ○ 공모일정 : 접수(’24. 6. 20.~8. 20.), 결과발표(9월 초) ○ 주 최 : 육군본부 지상군페스티벌 기획단 ■ 공모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육군, 제20회 기념 2024 지상군페스티벌 사진 공모전 안내&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지상군페스티발.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6/27/287d040e2455d789c10379c041052929.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제20회 기념! -&amp;nbsp;&lt;br /&gt; ｢2024 지상군페스티벌 사진 공모전｣ 안내사항&lt;/p&gt; &lt;p&gt;&lt;br /&gt; ■ 개 &amp;nbsp; &amp;nbsp; 요&lt;/p&gt; &lt;p&gt;&amp;nbsp;○ 공모전명 : 제20회 기념!&amp;nbsp;「2024 지상군페스티벌 사진 공모전」&lt;br /&gt; &amp;nbsp;○ 참여대상 : 지상군페스티벌 행사를 찾으셨던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 개인별 5점 이하 작품 응모 가능, 팀 응모 불가&lt;br /&gt; &amp;nbsp;○ 공모일정 : 접수(&amp;rsquo;24. 6. 20.~8. 20.), 결과발표(9월 초)&lt;br /&gt; &amp;nbsp;○ 주 &amp;nbsp; &amp;nbsp;최 : 육군본부 지상군페스티벌 기획단&lt;/p&gt; &lt;p&gt;&lt;br /&gt; ■ 공모 부문&lt;/p&gt; &lt;p&gt;&amp;nbsp;○ (분야)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촬영한 사진&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개인 5점 이내)&lt;br /&gt; &amp;nbsp;○ (규격) 사진 파일&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 사진 용량(사진 1점당) : 500kb &amp;sim; 10mb 이내&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 해상도 4,000&amp;times;1848(pixel), 300dpi 이내/파일 확장자 : jpg, jpeg, png 중 택1&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 구글폼 내 참가신청서를 작성, 양식에 맞춰 사진 파일을 업로드 후 제출&amp;nbsp;&lt;/p&gt; &lt;p&gt;&lt;br /&gt; ■ 참여 방법 / 기간&lt;/p&gt; &lt;p&gt;&amp;nbsp;○ 방 법 : 온라인(링크 주소 https://forms.gle/NeDnkPyrr7nJzRmp9)&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육군본부 인터넷ㆍ인트라넷 홈페이지 및 지상군페스티벌 공식 SNS 게시&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작품과 참가신청서를 구글폼에 작성 및 업로드&lt;br /&gt; &amp;nbsp;○ 기 간 : 2024. 6. 20.(목) ~ 8. 20.(화)&lt;/p&gt; &lt;p&gt;&lt;br /&gt; ■ 결과 발표&lt;/p&gt; &lt;p&gt;&amp;nbsp;○ 결과발표 : 2024. 9월 초, 지상군페스티벌 SNS 게시 및 개별통보&amp;nbsp;&lt;/p&gt; &lt;p&gt;&lt;br /&gt; ■ 시상 내역&lt;br /&gt; &amp;nbsp;○ 참여작품 중 우수작(20여 점/금상, 은상, 입선) 선정, 상품 증정&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 상품은 8&amp;sim;10만원 내외 기프티콘 증정&lt;br /&gt; &amp;nbsp; &amp;nbsp; &amp;nbsp; * 출품작 수 및 심사 결과에 따라 우수작, 상품 변경 가능&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유의사항&lt;/p&gt; &lt;p&gt;&amp;nbsp;○ 응모작품은 미발표된 것으로 타 공모전 입상작은 응모할 수 없습니다.&lt;br /&gt; &amp;nbsp;○ 수상 이후라도 작품이 모방, 표절 등으로 밝혀질 경우, 수상이 취소되고 상품이 환수됩니다.&amp;nbsp;&lt;br /&gt; &amp;nbsp;○ 응모자는 작품으로 인하여 제3자의 초상권, 저작권, 지적재산권 등 일체 소유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주의와 의무를 다하여야 하며, 위와 관련하여 분쟁이 발생할 경우, 이에 따른 모든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습니다. (이로 인한 손해 발생 시 배상 책임을 질 수 있음)&lt;/p&gt; &lt;p&gt;&amp;nbsp;○ 주최측은 응모작을 지상군페스티벌 행사를 위한 비영리&amp;middot;공익적 목적으로 수정 혹은 변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lt;br /&gt; ■ 문 &amp;nbsp; &amp;nbsp;의&lt;/p&gt; &lt;p&gt;&amp;nbsp;○ 육군본부 지상군페스티벌 기획단&lt;br /&gt; &amp;nbsp; &amp;nbsp; ☎(군)960-5321,(일반)042-550-5321, ✉ mangguss1@gmail.com&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도하작전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육군,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039;수룡&#039; 실전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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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6-27T20:30:47+09:00</published>
		<updated>2024-06-27T20:30:4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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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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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 엄중한 안보상황 속 수륙양용 자주도하장비 최초 전력화 행사 개최하고 전투준비태세 완비- -육상에서 차량 형태로 운용, 도하작전 시 문교 및 부교형태로 전환 가능- -현장 시범운용 간 드론 등 유무인복합전투체계를 활용한 미래 도하작전 모습도 공개- 육군은 12일 남양주에 위치한 7공병여단 도하훈련장에서 도하작전 능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차후 도하작전의 패러다임을 바꾸게 될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수룡(이하 수룡)의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엄중한 안보상황 속 수륙양용 자주도하장비 최초 전력화 행사 개최하고 전투준비태세 완비-&lt;br /&gt; -육상에서 차량 형태로 운용, 도하작전 시 문교 및 부교형태로 전환 가능-&lt;br /&gt; -현장 시범운용 간 드론 등 유무인복합전투체계를 활용한 미래 도하작전 모습도 공개-&lt;/p&gt; &lt;p&gt;&lt;br /&gt; 육군은 12일 남양주에 위치한 7공병여단 도하훈련장에서 도하작전 능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차후 도하작전의 패러다임을 바꾸게 될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수룡(이하 수룡)의 전력화 행사를 실시하고, 이를 제7기동군단에 최초 배치했다고 밝혔다.&amp;nbsp;&amp;#39;수룡(水龍)&amp;#39;은 전설 속 물에 사는 용으로, 위용(偉容) 있는 모습으로 육지와 물속을 자유롭게 기동할 수 있는 지상군의 공세적인 모습과 승리를 상징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r수룡.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6/27/8e053b634da5408f7f5031b0bf7a7a9b.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수룡 사진 육군제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북한의 오물풍선 살포에 따른 우리 군의 대북확성기 방송 등 엄중한 안보상황 속에서 이루어진 이날 수룡 실전배치를 통해, 육군은 기존 대비 작전투입 병력과 도하작전 시간을 획기적으로 감축하게 됨으로써 유사시 더욱 유리한 조건에서 공세적으로 작전을 실시할 수 있게 되었다.&lt;/p&gt; &lt;p&gt;&lt;br /&gt; 지난 2021년부터 방위사업청 등이 독일의 자주도하장비(M3)를 기술협력생산(원천기술을 보유한 업체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개발&amp;middot;생산을 추진하는 사업 형식)&amp;nbsp;방식으로 개발&amp;middot;생산한 수룡은 평소에는 차량형태로 운용하며, 아군의 도하작전을 지원할 때는 문교&amp;nbsp;&amp;nbsp;및 부교로 신속히 전환 가능한 수륙양용 형태의 도하지원 장비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육군은 수룡을 강과 하천이 많은 한반도 지형에서 지상작전의 승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무기체계로 주목하고 있다.&lt;/p&gt; &lt;p&gt;&lt;br /&gt; 특히, 기존 리본부교 여러 개의 부교를 떠내려가지 않도록 고정한 후, 그 위로 병력과 차량 등을 도하시키는 장비&lt;br /&gt; 보다 운용 인원을 최대 80% 정도 절감할 수 있으며, 부교 설치 시 6시간 정도의 별도 준비시간이 필요한 기존 장비와 달리 준비시간이 불필요하며, 설치 시간도 약 60~70% 정도를 감축할 수 있다&lt;/p&gt; &lt;p&gt;&lt;br /&gt; 무엇보다 육상에서 차량 형태로 최고 70km/h(비포장 35km/h)의 속도로, 수상에서는 기존 대비 2배의 속도로 기동할 수 있다. 도하능력도 기존 리본부교의 통과중량인 54톤에서 64톤으로 증가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수룡 도하.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6/27/4d1206150b69e7933e3437f9714968d3.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전개된 수룡을 통해&amp;nbsp; K808 차륜형 장갑차가 도하하고 있다. 사진 육군제공&lt;/p&gt; &lt;p&gt;&lt;br /&gt; 여기에 기존 도하장비 대비 승무원의 생존성 증대를 위한 우수한 방호력과 화생방 방호장치를 갖추었으며, 부품 90%를 국산화하는 것에 성공해 원활한 운영유지는 물론, 향후 유사한 무기체계로의 기술파급 효과 또한 클 것으로 예상된다.&lt;/p&gt; &lt;p&gt;&lt;br /&gt; 박안수(대장)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전력화 행사는 육군본부, 합참, 연합사, 방위사업청, 개발업체 등 주요 관계기관과 지역 지자체장 및 6&amp;middot;25 참전용사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력화 경과보고 △통상명칭(수룡) 선포 및 기념사(육군참모총장) △기념축사(방사청 기반전력사업본부장) △운용시범 순으로 진행되었다.&lt;/p&gt; &lt;p&gt;&lt;br /&gt; 운용시범 간에는 수룡 6대가 투입된 도하작전이 실시되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먼저, 강안 건너편에 대한 안전 확보를 위해 공격&amp;middot;정찰드론 등을 운용한 수색정찰과 아파치(AH-64E) 헬기의 공중엄호 속에 K21장갑차가 강습도하를 실시하며, 첨단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중심의 미래 도하작전 모습을 선보였다.&lt;/p&gt; &lt;p&gt;&lt;br /&gt; 곧이어, 수룡에 K2전차를 적재하여 문교 도하를 실시하였으며, 이후 기존 리본부교에 수룡을 연결해 부교를 완성한 후 K2전차와 K808차륜형장갑차 등 주요 기동장비를 도하시키며 한국형 자주도하장비의 우수한 성능을 과시했다.&lt;/p&gt; &lt;p&gt;&lt;br /&gt; 아울러, 운용시범 간 &amp;lsquo;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amp;rsquo;과 &amp;lsquo;이스라엘-하마스 무력충돌&amp;rsquo;을 통해 전장에서 게임체인저로 급부상한 드론을 집중운용함으로써 드론전력의 효용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전장에서 우리 군이 &amp;lsquo;최단기간, 최소희생으로 승리&amp;rsquo;하기 위해서는 드론과 같은 무인전력 조기 전력화 및 이를 공세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필수라는 사실을 재확인하였다. 육군은 충분한 수량의 드론 확보와 연계하여 국방혁신 4.0을 선도하고 드론 전력을 공세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육군 &amp;#39;드론전사&amp;#39;를 육성하기 위해 올 10월부터 부사관학교 등 학교기관에 「드론 교육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행사를 주관한 박안수(대장) 육군참모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amp;ldquo;군의 도하 능력은 전장 주도권 확보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수륙양용의 자주도하장비 &amp;lsquo;수룡&amp;rsquo;은 자체 기동을 통해 전투부대의 신속한 도하를 보장할 수 있는 기동성과 효율성이 뛰어난 무기체계&amp;rdquo;라며, &amp;ldquo;앞으로 육군 유일의 기동군단인 7군단에 최초 배치되고, 이후 전 부대로 확대되어 공격 속도를 향상시키고, 작전템포를 보장함으로써 지상전 승리의 견인차가 될 것&amp;rdquo;이라고 밝혔다.&lt;/p&gt; &lt;p&gt;&lt;br /&gt; 석진오(대령) 7공병여단 도하단장은 &amp;ldquo;한국형 자주도하장비 수룡의 전력화는 도하단 작전수행 영역의 획기적 전환점&amp;rdquo;이라며, &amp;ldquo;앞으로 새로운 도하작전 수행개념 구현을 통해 적을 압도하는 &amp;lsquo;승리하는 육군&amp;rsquo; 육성에 기여할 것&amp;rdquo;이라고 각오를 다졌다.&lt;/p&gt; &lt;p&gt;&lt;br /&gt; 육군은 공세적 작전수행능력 강화를 위해 2027년까지 제7기동군단에 수룡 전력화를 완료하고, 향후 육군의 전 군단에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육군, 신병교육체계 정밀진단 및 교육훈련체계 정립 대토론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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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6-27T20:23:04+09:00</published>
		<updated>2024-06-27T20:23:04+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육군은 7일, ‘신병교육 및 양성교육체계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육군은 육군본부 부·실·단장 등 핵심관계자를 주축으로 신병교육 현장 확인팀을 편성해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육군훈련소, 신병교육대대, 병과학교는 물론, 육군 사단급 이하 전 부대를 방문하여, 입영장병 신체조건과 체력수준을 고려한 맞춤식 교육훈련 실태 등 교육훈련 체계 전반을 정밀하게 확인했다. 이번 대토론회는 정밀진단 결과를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육군은 7일, &amp;lsquo;신병교육 및 양성교육체계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amp;rsquo;를 개최했다. 그동안 육군은 육군본부 부&amp;middot;실&amp;middot;단장 등 핵심관계자를 주축으로 신병교육 현장 확인팀을 편성해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육군훈련소, 신병교육대대, 병과학교는 물론, 육군 사단급 이하 전 부대를 방문하여, 입영장병 신체조건과 체력수준을 고려한 맞춤식 교육훈련 실태 등 교육훈련 체계 전반을 정밀하게 확인했다.&lt;/p&gt; &lt;p&gt;&lt;br /&gt; 이번 대토론회는 정밀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amp;lsquo;전투원으로서 기초가 확립된 용사 육성&amp;rsquo;이라는 신병교육의 목표 달성을 위한 육군 차원의 개선 및 지원사항을 도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교육체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됐다.&lt;/p&gt; &lt;p&gt;&lt;br /&gt; 대토론회에서는 △신병교육이 &amp;lsquo;군인이 되는 과정(군인화)으로 인식하여 지휘관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고 △훈련병의 수준과 적응능력 등을 고려한 단계적 훈련시행 방안에 대한 대안이 제시되었다.&lt;/p&gt; &lt;p&gt;&lt;br /&gt; 조종래(소장) 육군 정보작전참모부장은 교관&amp;middot;조교에 대한 인성교육과 내실 있는 교육준비기 부대운영 개선방안, 훈련병의 정신무장 고양과 위험성 훈련에 대한 단계적 교육편성 방법 등 설득력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국지적인 기상변화와 훈련병 수준, 부대여건 등을 고려하여 현장 지휘관인 대대장이 과감하게 교육훈련 계획을 조정할 수 있도록 권한을 대폭 위임해야 함을 강조했다.&lt;/p&gt; &lt;p&gt;&lt;br /&gt;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은 &amp;ldquo;신병교육은 &amp;rsquo;정성&amp;lsquo;이 가장 중요하다&amp;ldquo;며, &amp;ldquo;우리 훈련병 개개인이 국민의 귀한 자제이자 장차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건전한 민주시민이며, 함께 싸울 전우라는 점을 유념하고, 낯선 환경에 적응하고 있는 훈련병들의 입장을 배려하고 그들의 능력과 특성을 이해한 상태에서 규정‧절차에 기반한 교육훈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정성 어린 관심을 기울일 것&amp;rdquo;을 강조했다.&lt;/p&gt; &lt;p&gt;&lt;br /&gt; 앞으로 육군은 신병교육에 대한 현장확인 결과와 이번 대토론회를 통해 정립된 개선 및 보완방안을 지침을 하달할 예정이다. 앞서, 박 총장은 6월 1일부터 5일까지 육군훈련소를 시작으로 28&amp;middot;37&amp;middot;51사단 신병교육대대를 방문하여 교육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장병 의견을 청취하였다.&amp;nbsp;&lt;/p&gt;</content>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