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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방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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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규백 국방부장관, 해병대 특수수색대대와 해병대2사단 예하 말도소초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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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8T22:35:27+09:00</published>
		<updated>2025-08-28T22:35:2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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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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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안규백 국방부장관은 27일 해병대 특수수색대대와 해병대2사단 예하 말도소초를 방문해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경계작전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국방부가 27일 밝혔다. 국방부 장관이 서해 최전방에 있는 말도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7월 1일 새롭게 창설된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예하의 특수수색대대에서 작전현황을 보고받은 안규백 장관은 “해병대 중에서도 단 1%만 갈 수 있다는 최정예 수색대원들을 만...</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안규백 국방부장관은 27일 해병대 특수수색대대와 해병대2사단 예하 말도소초를 방문해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경계작전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국방부가 27일 밝혔다. 국방부 장관이 서해 최전방에 있는 말도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올해 7월 1일 새롭게 창설된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예하의 특수수색대대에서 작전현황을 보고받은 안규백 장관은&amp;nbsp;&amp;ldquo;해병대 중에서도 단 1%만 갈 수 있다는 최정예 수색대원들을 만나니 정말 든든하고 자랑스럽다&amp;rdquo;며, &amp;ldquo;선배 해병들의 &amp;lsquo;용맹함&amp;rsquo;과 &amp;lsquo;승리의 DNA&amp;#39;를 계승하여 항상 승리하는 &amp;rsquo;최정예 특수수색대대&amp;lsquo;가 되기를 바란다&amp;rdquo;고 강조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amp;ldquo;실전적 훈련을 통해 체득한 &amp;lsquo;전투감각&amp;rsquo;과 &amp;lsquo;경험&amp;rsquo;은 실전에서 임무를 완수할 수 있는 &amp;lsquo;실력&amp;rsquo;으로 나타난다.&amp;rdquo;며,&amp;ldquo;평소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조건반사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amp;lsquo;충분한 경험&amp;rsquo;을 쌓아주기 바란다&amp;rdquo;고 당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엉 안규백 장관은 서해 최전방에 위치한 섬 말도를 국방부장관 최초로 방문하여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경계작전에 매진하고 있는 해병대원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장병들을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안규백 장관은 &amp;ldquo;가족들과 멀리 떨어진 최전방 외딴섬 말도에서 복무하고 있음에도 밝고 늠름한 모습으로 조국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여러분을 보니 매우 든든하고 신뢰가 간다&amp;rdquo;며 &amp;ldquo;오늘 흘리는 땀 한방울은 여러분의 삶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울러, &amp;ldquo;불굴의 해병대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여러분의 헌신이 존중받는 문화를 만들고, 장병들의 사기와 복지를 개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amp;rdquo;며 장병들을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 특수수색대대와 해병대2사단 예하 말도소초를 방문해 대비태세를 점검.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8/28/59690e2ff0014c7de13c5accf8d5245c.jpg&quot; /&gt;&lt;/p&gt; &lt;p&gt;▲27일 해병대 특수수색대대를 방문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조건반사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실전적 훈련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 국방부&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군교육사령부 신병교육대대 ‘해전사 피팅룸&#039; 도입 큰 호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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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28T22:34:00+09:00</published>
		<updated>2025-08-28T22:34:00+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군교육사령부(이하 교육사)가 신병 피복 보급의 정확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중에 있는 ‘해전사 피팅룸’을 운영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해군교육사 신병교육대대는 당초 2022년 9월부터 디지털 체형측정기를 활용해 신병 초도보급용 피복을 지급해 왔으나 1인당 측정에 평균 2분30초가 소요되고, 치수 오차와 장비 고장으로 인한 교체 소요가 발생하는 등 한계가 드러났다. 이에 부대는 2023년 1월 체형측정기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군교육사령부(이하 교육사)가 신병 피복 보급의 정확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중에 있는 &amp;lsquo;해전사 피팅룸&amp;rsquo;을 운영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군교육사 신병교육대대는 당초 2022년 9월부터 디지털 체형측정기를 활용해 신병 초도보급용 피복을 지급해 왔으나 1인당 측정에 평균 2분30초가 소요되고, 치수 오차와 장비 고장으로 인한 교체 소요가 발생하는 등 한계가 드러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에 부대는 2023년 1월 체형측정기 운용을 중단하고, 지난해 4월부터 자체 &amp;lsquo;해전사 피팅룸&amp;rsquo;을 도입했다.&lt;/p&gt; &lt;p&gt;피팅룸은 최대 80명이 동시에 피복을 착용해보고 치수를 측정할 수 있도록 사이즈별 전투복을 다양하게 갖췄다. 기존의 디지털 체형측정기를 이용하지 않아도 돼 피복 교체율과 장비 고장률 &amp;lsquo;0%&amp;rsquo;를 달성하는 등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군교육사는 지난 2월 시설을 확대&amp;middot;이전하면서 전투모&amp;middot;전투화&amp;middot;정모 등 다양한 피복 샘플을 갖췄다. 전신거울, 환복 공간, 피복체척카드 작성용 책상&amp;middot;의자 등 편의시설도 마련했다. 부대는 정복류와 스웨터 등 추가 피복류 샘플도 확보해 피팅룸에 비치할 계획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피팅룸 도입을 제안한 백종원(대위) 신병교육대대 2대대 3중대장은 &amp;ldquo;해전사 피팅룸이 운영되면서 신병 피복 초도보급의 효율성이 크게 개선됐다&amp;rdquo;며 &amp;ldquo;앞으로도 장병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보급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전사 피팅룸1.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8/28/42f7e33719fc1f99c6afcc2afdf3255e.jpg&quot; /&gt;&lt;/p&gt; &lt;p&gt;해군교육사령부는 &amp;lsquo;해전사 피팅룸&amp;rsquo;을 운영함으로써 신병 초도보급 피복 체척체계를 발전시키고 있다. 사진은 &amp;lsquo;해전사 피팅룸&amp;rsquo;에서 피복 샘플을 착용해 보고 있는 훈련병들. 사진 해군교육사령부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국방부, 식약처와 함께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식중독 예방 컨설팅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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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8T18:52:19+09:00</published>
		<updated>2025-08-08T18:52:19+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국방부는 계속되는 폭염 및 폭우로 군 내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중독 예방 진단 전문가와 함께 전군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군부대 식중독 예방 컨설팅」을 시행한다. 컨설팅은 식중독균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실시하는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최근 1년 내 식중독이 발생한 군부대를 선정하여 위생 취약분야 원인 파악→현장점검→대상별 맞춤형 컨설팅의 3단계로 진행된다. ’2...</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국방부는 계속되는 폭염 및 폭우로 군 내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중독 예방 진단 전문가와 함께 전군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군부대 식중독 예방 컨설팅」을 시행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컨설팅은 식중독균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실시하는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최근 1년 내 식중독이 발생한 군부대를 선정하여 위생 취약분야 원인 파악&amp;rarr;현장점검&amp;rarr;대상별 맞춤형 컨설팅의 3단계로 진행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rsquo;24년 경인지역을 중심으로 시작된 국방부와 식약처의 군부대 식중독 예방 컨설팅은 올해 처음 전국으로 확대해, 기후에 따른 취약시기를 중심으로 지속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확대 시행되는 컨설팅은 8월 8일 포항지역 해군 항공사령부 및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처음 진행되었으며, 식약처 담당자들은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차오염 방지를 위한 식재료 분리보관 및 칼&amp;middot;도마 분리 사용, 냉장고의 적정 온도 및 청결 관리의 중요성 등에 대한 전문적인 지도를 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채소류 세척&amp;middot;소독 요령, 식재료별 가열온도 등 조리시 주의사항과 조리 종사자 예방접종&amp;middot;건강검진 및 교육 이수 현황 등을 점검하여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장병들에게는 음식 섭취 전&amp;middot;화장실 이용 후 흐르는 물에 비누 등 손 세정제를 이용해 30초 이상 깨끗하게 손 씻기, 가능한 조리된 음식은 2시간 이내 섭취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길임을 강조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의심 환자 발생시 신속한 신고&amp;middot;보고 및 역학조사 등 식중독 발생시 대응체계 점검, 원인규명을 위한 보존식 등 검체 관리 강조, 생활공간(생활관, 화장실 등)의 소독과 환기 등의 즉시 실시로 사람 간 2차 감염으로 식중독이 확산되지 않도록 당부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울러 군 식중독 발생원인 중 외부 음식이 상당 부분 차지하는 점을 고려하여 부대 주변 음식점을 이용할 경우 위생상태가 우수하다고 인정된 위생등급 지정업소를 이용하거나,&amp;nbsp;&amp;nbsp;배달음식을 이용할 경우, 바로 취식 가능한 만큼만 주문하고 배달 용기 또는 포장이 오염&amp;middot;손상되지 않았는지 확인하도록 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식약처는 대규모 집단 급식인 군은 식중독 발생시 피해가 크다며, 체계적 예방활동과 과학적 지원을 통해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amp;nbsp;국방부 김은성 보건복지관은 &amp;ldquo;전투력의 근간이 되는 중요 요소인 장병급식에 대해 위생점검을 통해 모든 장병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합동점검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은 즉시 보완하고 컨설팅 결과 우수사례는 전 군에 공유하는 등 군 내 식중독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amp;rdquo;이라고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이영수 공군참모총장, KF-21 탑승한 UAE 국방차관과 우정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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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8T18:42:25+09:00</published>
		<updated>2025-08-08T18:49:17+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이영수 공군참모총장과 이브라힘 나세르 무함마드 알 알라위 아랍에미리트(UAE) 국방차관이 7일 공군 사천기지에서 국산 항공기의 우수성을 체험하는 우정비행을 했다. 이날 우정비행에서 이 총장이 FA-50 경공격기에 탑승했으며, 알 알라위 UAE 국방차관이 한국이 인도네시아와 국제공동게발중인 KF-21전투기에 탑승했다. 앞서 알 알라위 UAE 국방차관은 전날 이두희 국방부 차관과 만나 양국 안보정세를 포함한 주요 관심 현안을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이영수 공군참모총장과 이브라힘 나세르 무함마드 알 알라위 아랍에미리트(UAE) 국방차관이 7일 공군 사천기지에서 국산 항공기의 우수성을 체험하는 우정비행을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우정비행에서 이 총장이 FA-50 경공격기에 탑승했으며, 알 알라위 UAE 국방차관이&amp;nbsp; 한국이 인도네시아와 국제공동게발중인 KF-21전투기에 탑승했다. 앞서 알 알라위 UAE 국방차관은 전날 이두희 국방부 차관과 만나 양국 안보정세를 포함한 주요 관심 현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 차관은 한&amp;middot;UAE 간 국방교류협력 성과를 높게 평가하면서 &amp;lsquo;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amp;rsquo;에 발맞춰 국방&amp;middot;방산 분야 협력을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또한 11월 UAE에서 열리는 두바이 에어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우리 공군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를 지원하기로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공군 1.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8/08/7df0a070669c6f4979685cf34d8e5cc5.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알 알라위 차관이 KF-21 후방석에서 엄지를 치켜세우는 모습. 사진 공군&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공군 2.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8/08/bf369d483cda8a55219968b78ec9cf80.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공참총장과 알 알라위 UAE 국방차관이 우정비행을 마친 뒤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 사진 공군&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319기 수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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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7T00:00:04+09:00</published>
		<updated>2025-08-07T00:00:04+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31일 교훈단 주요 지휘관·참모와 수료하는 신병들의 가족과 지인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병 1319기 1304명의 수료식을 거행했다. 또한 무적캠프 부대장, 해병대 전우회 충북연합회,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병319기 동기회,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 주임원사단도 함께해 신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지난 6월 23일 입영한 신병 1319기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도 6주 동안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31일 교훈단 주요 지휘관&amp;middot;참모와 수료하는 신병들의 가족과 지인 등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병 1319기 1304명의 수료식을 거행했다. 또한 무적캠프 부대장, 해병대 전우회 충북연합회, 포항시 해병대전우회, 병319기 동기회,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 주임원사단도 함께해 신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6월 23일 입영한 신병 1319기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도 6주 동안 군사기초훈련과 천자봉 고지정복훈련 등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이겨내고 투철한 해병대 정신과 끈끈한 전우애를 체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교훈단은 극한 폭염에 대응해 온열 질환 등 비전투손실을 예방하기 위한 각종 조치를 적극 시행한 가운데 교육훈련을 안전하게 완료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5인승 대형버스를 개조한 회복버스를 야외훈련장에 배치해 온열 환자에 대비한 휴식 장소를 확보했으며 온도지수에 따른 교육 훈련 시간 조정, 복장 변경, 훈련병 건강 밀착관리, 응급요원 동행 등도 탄력적&amp;middot;선제적으로 병행했다.&lt;/p&gt; &lt;p&gt;&amp;nbsp;&lt;br /&gt; 수료식은 애국가 제창, 수료 선서, 해병 자격 선포, 해병의 긍지 제창, 교육과정 우수자 상장 수여 등의 순서로 약 20분간 진행됐다. 행사시간을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는 오전 10시에서 9시로 앞당기고 일부 식순을 생략해 소요시간을 최대한 줄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에는 포항시 해병대 전우회와 병319기 동기회가 참석해 해병대의 끈끈한 전우애와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을 보여줬다. 포항시 해병대전우회는 교통정리 자원봉사와 가족이 참석하지 못한 신병들에 대한 격려 활동을 펼쳤다. 병319기 동기회도 행사장을 찾아 1000기수 후배들의 수료를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와 함께 수료식에서는 병115기 유영유(82) 옹이 내빈석에서 후배 해병들의 탄생을 축하해 특별함을 더했다. 유옹은 현역시절 훈련소에서 특등사수 확인증을 발급 받았지만, 정식 패용증과 휘장을 받지 못하고 전역했다. 이 같은 사연을 접한 교훈단은 이날 유옹을 수료식에 초청해 별도 행사를 마련, 부대가 제작한 패용증&amp;middot;휘장&amp;middot;감사패를 전달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옹은 &amp;ldquo;수료하는 후배 해병들의 늠름한 모습과 눈부신 모군의 발전상에 가슴이 뭉클하다&amp;rdquo;며 &amp;ldquo;노병의 바람을 정성스럽게 살펴준 해병대와 후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amp;rdquo;고 소감을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f171b2e08da037c41bc2d57a78321432.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8/06/87636e5c9e166cc7d8f11477ac5eb8f3.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31일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신병 1319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행사연병장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 해병대교육훈련단&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2026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병역제도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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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09T18:03:44+09:00</published>
		<updated>2025-07-09T18:03:44+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병무청(청장 김종철)은 2025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병역제도를 발표했다. 하반기부터 시행되는 ‘각 군 모집병 선발 평가항목 간소화, 병적 별도관리대상자*에 대한 질병 등 추적 관리’ 등 7개 제도를 통해 모집병 지원 등 민원 편의가 향상되고 병역이행의 공정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4급 이상 공직자와 그 자녀, 체육선수, 대중문화예술인, 고소득자 및 그 자녀 □ 입영판정검사 제도 전면 시행(’25. 7월) ㅇ 입...</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병무청(청장 김종철)은 2025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병역제도를 발표했다. 하반기부터 시행되는 &amp;lsquo;각 군 모집병 선발 평가항목 간소화, 병적 별도관리대상자*에 대한 질병 등 추적 관리&amp;rsquo; 등 7개 제도를 통해 모집병 지원 등 민원 편의가 향상되고 병역이행의 공정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lt;br /&gt; * 4급 이상 공직자와 그 자녀, 체육선수, 대중문화예술인, 고소득자 및 그 자녀&lt;br /&gt; &amp;nbsp;&lt;br /&gt; □ 입영판정검사 제도 전면 시행(&amp;rsquo;25. 7월)&lt;br /&gt; ㅇ 입영 후 군부대에서 받던 신체검사를 대신하여 입영 전 병무청에서 받게 되는 입영판정검사를 시행한다.&lt;br /&gt; ㅇ 그동안 육군 일부 지역의 예하 사단 입영자에 한해 실시하던 입영판정검사가 7월부터는 모든 입영부대를 대상으로 전면 실시된다.&lt;br /&gt; &amp;nbsp;&lt;br /&gt; □ 취업맞춤특기병 직업계고 모집 특기 확대 실시(&amp;rsquo;25. 7월)&lt;br /&gt; ㅇ 직업계고 졸업(예정)자의 지원 가능한 취업맞춤특기병 특기가 종전 38개에서 7월 접수부터는 83개의 모든 특기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더 많은 직업계고 졸업(예정)자가 취업맞춤특기병으로 입영할 수 있게 된다.&lt;br /&gt; &amp;nbsp;&lt;br /&gt; □ 육군 전방사단 입영부대 고정제도 폐지(&amp;rsquo;25. 7월)&lt;br /&gt; ㅇ 육군 입영부대가 전방사단으로 결정된 사람이 입영연기 등의 사유로 다시 입영일을 정하는 경우에 그 입영부대가 전방사단으로 고정되었으나,&lt;br /&gt; ㅇ 7월부터는 입영부대 고정제도가 폐지되어 모든 입영부대로 입영할 수 있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지방자치단체 병무담당 공무원의 전시업무교육 이수 의무화(&amp;rsquo;25. 7월)&lt;br /&gt; ㅇ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의 전시 업무수행 능력 배양을 위한 전시업무교육 이수가 의무화된다. 병역법 개정에 따라 7월부터 지방자치단체의 병무담당 공무원은 매년 3시간 이상 전시업무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lt;br /&gt; &amp;nbsp;&lt;br /&gt; □ 병적별도관리대상자 질병 등 추적 관리 제도 시행(&amp;rsquo;25. 9월)&lt;br /&gt; ㅇ 병적 별도관리대상이 질병&amp;middot;심신장애로 전시근로역에 편입되거나 병역이 면제되면 관리대상에서 해제되었으나,&lt;br /&gt; ㅇ 질병의 증상 및 치료를 위장한 병역면탈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9월 19일부터는 병역처분의 원인이 된 질병의 치료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처분 이후 3년까지의 진료기록을 확인하는 등 추적 관리가 이뤄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복무 중 질병치료를 위한「대체복무요원 분할복무제」시행(&amp;rsquo;25. 9월)&lt;br /&gt; ㅇ 대체복무요원*의 안정적 질병 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amp;lsquo;대체복무요원 분할복무제&amp;rsquo;가 9월부터 시행된다.&lt;br /&gt; * 병역법 제5조제1항제6호에 따른 대체역에 편입된 사람으로서, 「대체역법」에 따라 교정시설 등 대체복무기관에서 공익 복무하는 사람&lt;br /&gt; &amp;nbsp;ㅇ 복무 중 장기간 입원치료 등이 필요한 경우에는 2년의 범위에서 복무를 중단할 수 있고, 치료 종료 후 복무를 재개할 수 있다.&lt;br /&gt; &amp;nbsp;&lt;br /&gt; □ 모집병 선발 평가항목(가산점 등) 개선(&amp;rsquo;25. 10월)&lt;br /&gt; ㅇ 각 군 모집병 지원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선발 평가항목을 전면 개선한다. 10월 접수부터 군 임무수행과 관련이 적은 자격&amp;middot;면허 항목은 과감히 폐지하고, 가산점 평가 항목도 간소화한다.&lt;br /&gt; &amp;nbsp;&lt;br /&gt; 2025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병역제도의 상세내용은 병무청 누리집 &amp;lsquo;상단메뉴 &amp;rarr; 병무소식 &amp;rarr; 달라지는 제도&amp;rsquo;에서 확인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군, 신형 해상초계기 P-8A 포세이돈 작전운용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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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04T18:34:47+09:00</published>
		<updated>2025-07-04T18:34:47+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 2024년 6월 인수한 P-8A 약 1년간 전력화 완료, 7월 3일부 작전운용 시작 - P-3 해상초계기보다 최대속도, 탐지성능 향상돼 항공작전능력·대비태세 강화 ▲ 해군의 신형 해상초계기 P8-A가 7월 2일 포항 항공사령부 활주로에서 조종사 훈련을 위해 이륙하고 있다. 사진 해군 제공 ▲해군의 신형 해상초계기 P8-A가 7월 1일 해군 항공사령부 주기장으로 주기를 하고 있다.사진 해군 제공 해군은 7월 3일부로 신형 해상초계기 P-8A(포...</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2024년 6월 인수한 P-8A 약 1년간 전력화 완료, 7월 3일부 작전운용 시작&lt;br /&gt; - P-3 해상초계기보다 최대속도, 탐지성능 향상돼 항공작전능력&amp;middot;대비태세 강화&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20250704_173543.jpg&quot; rel=&quot;xe_gallery&quot; src=&quot;https://www.haebyeong.com/files/attach/images/777436/154/794/4729fb07e2e2f7d8c8d8282af31bcdea.jpg&quot; /&gt;&lt;/p&gt; &lt;p&gt;▲ 해군의 신형 해상초계기 P8-A가 7월 2일 포항 항공사령부 활주로에서 조종사 훈련을 위해 이륙하고 있다. 사진 해군 제공&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20250704_173628.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7/04/5957d8529cfcfff792ba0d51035d6b50.jpg&quot; /&gt;&lt;/p&gt; &lt;p&gt;▲해군의 신형 해상초계기 P8-A가 7월 1일 해군 항공사령부 주기장으로 주기를 하고 있다.사진 해군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군은 7월 3일부로 신형 해상초계기 P-8A(포세이돈) 6대에 대한 작전운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amp;nbsp;이번에 작전운용을 시작하는 P-8A는 2023년 미국 보잉사에서 생산돼&amp;nbsp;미국 현지에서 인수&amp;middot;교육 후 2024년 6월 국내에 도착했다.&lt;/p&gt; &lt;p&gt;&lt;br /&gt; 해군은 지난 1년여간 승무원&amp;middot;정비사 양성, 주&amp;middot;야간 비행훈련, 전술훈련,&amp;nbsp;최종평가 등 P-8A 작전운용을 위한 전력화를 모두 마쳤다.&amp;nbsp;신형 해상초계기 P-8A는 대잠수함전, 대수상함전, 해상초계작전 등의 임무를&amp;nbsp;수행한다.&lt;/p&gt; &lt;p&gt;&lt;br /&gt; P-8A는 P-3 해상초계기보다 최대속도가 빠르고 탐지성능이 향상돼&amp;nbsp;해군의 항공작전능력 및 대비태세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군·해병대 준사관후보생 임관식 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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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30T16:57:05+09:00</published>
		<updated>2025-06-30T16:57:05+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해군교육사령부(이하 교육사)가 지난 27일 부대 연병장에서 강정호(중장) 사령관 주관으로 66기 해군·해병대 준사관후보생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임관한 66기 준사관들은 해·육상 부대에 배치돼 새로운 신분과 직위에 맞는 임무를 수행하며 조국 해양 수호에 앞장서게 된다. 이번에 임관한 신임 준사관 102명은 지난 9일 해군 장교교육대대에 입단했다. 해군 91명, 해병대 11명의 신임 준사관들은 3주 동안 사격, 준사관의 역할,...</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해군교육사령부(이하 교육사)가 지난 27일 부대 연병장에서 강정호(중장) 사령관 주관으로 66기 해군&amp;middot;해병대 준사관후보생 임관식을 거행했다.&amp;nbsp;이날 임관한 66기 준사관들은 해&amp;middot;육상 부대에 배치돼 새로운 신분과 직위에 맞는 임무를 수행하며 조국 해양 수호에 앞장서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에 임관한 신임 준사관 102명은 지난 9일 해군 장교교육대대에 입단했다. 해군 91명, 해병대 11명의 신임 준사관들은&amp;nbsp;3주 동안 사격, 준사관의 역할, 해군 기본교리, 작전계획, 예산관리, 해군&amp;middot;해병대 주요 정책교육 등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받으며 군사 전문지식과 직무 수행 능력을 함양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임관식은 개식사, 국민의례, 수료증&amp;middot;상장 수여, 임관사령장 수여, 계급장 수여, 임관 선서, 참모총장 축전 낭독, 사령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날 임관식에서 해군참모총장상은 강태진(갑판) 해군준위, 해병대사령관상은 이광윤(보병) 해병준위, 교육사령관상은 김민준(손상통제) 해군준위, 기초군사교육단장상은 홍창기(조리)&amp;middot;하용균(잠수) 해군준위, 해병대교육훈련단장상은 박익균(전기) 해군준위가 각각 수상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화제의 인물로 김두성(병기) 해군준위는 제1&amp;middot;2연평해전에 참전한 베테랑이자, 아들이 무장병으로 해군에 복무 중인 해군 가족이다. 김 준위는 2002년 제2연평해전 당시 참수리 고속정 병기장으로 참전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덕우(특전) 준위는 아덴만 여명작전, 리비아 교민 구출작전 등 다양한 실전을 경험했다. 강대승(군사경찰) 준위는 1996년부터 현재까지 300회 이상 헌혈한 나눔의 아이콘이며, 김민준(기관) 준위는 32개 자격증을 보유한 기관 분야 최고 전문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양용모 해군참모총장은 이날 축전을 통해 &amp;ldquo;준사관의 상징인 찬란한 금빛 다이아몬드는 여러분이 지금까지 정직하게 흘려온 땀과 노력의 결실이자, 실력과 신뢰의 상징으로 각자의 분야에 있어 명실상부 해군&amp;middot;해병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전문가&amp;rdquo;라며 &amp;ldquo;맡은 바 책임과 사명을 다하며 소통과 존중의 자세로 필승해군과 호국충정 해병대 건설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amp;rdquo;고 당부했다.&lt;br /&gt; &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군·해병대 준사관후보생 임관식.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6/30/7f82f00f734b40024813b6a4435c420b.jpg&quot; /&gt;&lt;/p&gt; &lt;p&gt;▲지난 27일 해군교육사령부 연병장에서 열린 66기 해군&amp;middot;해병대 준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준사관들이 경례하고 있다. 사진 홍성민 하사&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합참, 「2025 합동군사우주력 발전 심포지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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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18T03:26:01+09:00</published>
		<updated>2025-06-18T03:26:01+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합참, 「2025 합동군사우주력 발전 심포지엄」 개최 합동참모본부(이하 합참)는 6월 12일(목), 국방컨벤션(서울 용산)에서‘합동우주작전 수행을 위한 민간 우주능력 활용방안’을 주제로 「2025 합동군사우주력 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국방부와 합참, 육･해･공군과 해병대 관계자들과 함께 국방 유관기관 및 우주산업 업체 등 민･관･군 우주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美 인도･태평양사령부 소속 주한미우주군...</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합참, 「2025 합동군사우주력 발전 심포지엄」 개최&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합동참모본부(이하 합참)는 6월 12일(목), 국방컨벤션(서울 용산)에서&amp;lsquo;합동우주작전 수행을 위한 민간 우주능력 활용방안&amp;rsquo;을 주제로 「2025 합동군사우주력 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amp;nbsp;&lt;br /&gt; &amp;nbsp;&lt;br /&gt; 이날 심포지엄에는 국방부와 합참, 육･해･공군과 해병대 관계자들과 함께 국방 유관기관 및 우주산업 업체 등 민･관･군 우주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美 인도･태평양사령부 소속 주한미우주군도 자리를 함께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석자들은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개발의 무한 경쟁 속에서 민간 우주업체의 첨단 우주기술 역량을 어떻게 군사우주력으로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 주제발표와 토의를 진행하며, 주한미우주군 부대장 패트릭 대령은 주제발표를 통해 미 우주군이 상용 우주자산을 우주작전에 활용하고 있는 사례와 한국에 주는 시사점을 소개할 예정이다.&lt;br /&gt; &amp;nbsp;&lt;br /&gt; 합참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amp;ldquo;각국은 우주에서 경쟁우위를 위해 국가적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우리 군도 민･관･군 협력을 바탕으로 군사 우주력 발전에 박차를 가할 것&amp;rdquo;이라고 강조했다.&lt;br /&gt; &amp;nbsp;&lt;br /&gt; 22대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축사에서 &amp;ldquo;지금은 민군협력의 수준을 뛰어넘어 민군융합의 시대&amp;rdquo;이며, &amp;ldquo;민간 우주기술을 군사 &amp;nbsp;시스템에 선제적으로 적용하고, 이를 다시 민간시장으로 환류하는 선순환적 기술 생태계 구축&amp;rdquo;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lt;br /&gt; &amp;nbsp;&lt;br /&gt; 합참은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우주전력을 &amp;nbsp;단계적으로 확보하고,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미군과 우주분야 협력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O_389970_2_17497a04127_524.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6/18/6933931d0f4c037da40cec0392f0f055.jpg&quot; /&gt;&lt;/p&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margin-left:37px; margin-right:3px; text-indent:-21.1pt; text-align: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140%&quot;&gt;&lt;span style=&quot;word-break:keep-all&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HY헤드라인M&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0.0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합참, 2025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합동군사우주력 발전 심포지엄&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0.0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개최 사진 합참&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quot;0&quot; style=&quot;margin-left:37px; margin-right:3px; text-indent:-21.1pt; text-align: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O_389970_3_17497a04127_606.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6/18/0eb0b851cce81edf974cc7168f673fb6.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140%&quot;&gt;&lt;span style=&quot;word-break:keep-all&quot;&gt;&lt;span lang=&quot;EN-US&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HY헤드라인M&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0.0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합참, 2025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합동군사우주력 발전 심포지엄&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0.0p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개최 사진 합참&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합참"/><category term="합동군사우주삼포지움"/>	</entry><entry>
		<title>통합방위본부, 2025년 화랑훈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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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18T03:20:55+09:00</published>
		<updated>2025-06-18T03:21:11+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지자체장 중심의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 통합방위본부(합동참모본부)는 ‘2025년 화랑훈련’을 인천·경기권역(6.16.~20.)을 시작으로 5개 권역(인천·경기, 경남, 대전·충남·세종, 광주·전남, 서울)에서 11월까지 실시한다. 화랑훈련은「통합방위법」에 따라 통합방위본부 주관 하에 △전·평시 작전계획 시행 절차 숙달, △지역주민 안보의식 고취,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인 등을 위해 전국 17개 광역시·도 및...</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지자체장 중심의 민&amp;middot;관&amp;middot;군&amp;middot;경&amp;middot;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amp;rdquo;&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통합방위본부(합동참모본부)는 &amp;lsquo;2025년 화랑훈련&amp;rsquo;을 인천&amp;middot;경기권역(6.16.~20.)을 시작으로 5개 권역(인천&amp;middot;경기, 경남, 대전&amp;middot;충남&amp;middot;세종, 광주&amp;middot;전남, 서울)에서 11월까지 실시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화랑훈련은「통합방위법」에 따라 통합방위본부 주관 하에 △전&amp;middot;평시 작전계획 시행 절차 숙달, △지역주민 안보의식 고취, △민&amp;middot;관&amp;middot;군&amp;middot;경&amp;middot;소방 통합방위태세 확인 등을 위해 전국 17개 광역시&amp;middot;도 및 특별자치시&amp;middot;도를 11개 권역으로 구분하여, 각 권역별 격년 단위로 시행하는 훈련으로 1977년부터 시행해 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올해 화랑훈련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하여 권역별로 실제 발생 가능한 복합적인 위기상황을 조성하고, 민･관･군･경･소방 등 모든 국가방위요소가 참가하는 실제훈련(FTX, Field Training Exercise) 위주로 숙달할 예정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올해는 북한의 핵&amp;middot;미사일 위협 고도화, 드론 등 무인기 위협 증가 등 안보환경을 고려해 △대국민 민방위 경보전달체계 강화와 대피시설 보강, △소형무인기 위협 대응역량 강화, △핵심노드 중심 국가 중요시설&amp;middot;기반시설 방호체계 구축 등에 중점을 두고 국가방위와 국민보호대책이 실질적으로 강구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통합방위본부는 각 기관별 전문가로 구성된 정부통합평가단을 운용하여 군&amp;middot;지자체&amp;middot;경찰&amp;middot;해경&amp;middot;소방&amp;middot;국가중요시설의 통합방위작전 수행태세와 유관기관별 상호 협업절차를 현장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할 것이며, 화랑훈련 간 식별한 미흡사항은 후속조치를 통해 체계적으로 보완하여 지자체장 중심의 통합방위태세를 실질적으로 확립해 나갈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O_390063_2_17497a76046_625.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6/18/796f65902d9dd3876b02ec4a85a9abec.jpg&quot; /&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3·1운동 유공비 - 부산시 금정구 범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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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18T03:13:05+09:00</published>
		<updated>2025-06-18T03:13:52+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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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범어사 불교학교 학생들의 3·1운동 유공비 부산 범어사 승보박물관 입구 맞은 편에 비석이 하나 세워져 있어 자세히 살펴보니 국가보훈부 지정 현충시설(관리번호 40-1-4)로 3.1운동 유공비였다.1919년 범어사 내 불교학교의 학생 41명이 전개한 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하여 건립한 비다.&lt;사진 임영식기자&gt; 3·1운동 유공비 1919년 동래 범어사에는 보통학교 과정인 명정학교와 고등보통학교 과정(3년)인 지방학림이 있었다. 이곳 범...</summary>
	<content type="html">&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범어사 불교학교 학생들의 3&amp;middot;1운동 유공비&lt;/h3&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3·1운동 유공비 1.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6/18/316525c85fe7f96c9e3bea9dcdf11208.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data-ke-type=&quot;codeblock&quot;&gt;부산 범어사 승보박물관 입구 맞은 편에 비석이 하나 세워져 있어 자세히 살펴보니 국가보훈부 지정 현충시설(관리번호 40-1-4)로&amp;nbsp;3.1운동 유공비였다.1919년 범어사 내 불교학교의 학생 41명이 전개한 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하여&amp;nbsp;건립한 비다.&amp;lt;사진 임영식기자&amp;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3·1운동 유공비 2.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6/18/a47fc5f04ae6cb6848d03d899cbfc0d1.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3&amp;middot;1운동 유공비&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3·1운동 유공비 3.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6/18/c7f4946c88a5820971d70bcb3dfba2a4.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re data-ke-type=&quot;codeblock&quot;&gt; &amp;nbsp;&lt;/p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919년 동래 범어사에는 보통학교 과정인 명정학교와 고등보통학교 과정(3년)인 지방학림이 있었다.&amp;nbsp;이곳 범어사의 3&amp;middot;1 운동은 그들 학생들이 주동이 되고 불교계 지도증이 배후의 비밀 참모가 되어 학생의거로서 일어났다. 즉 3월 18일 밤, 이금의 &amp;bull; 김해관 &amp;bull; 김재&lt;br /&gt; 호 &amp;bull; 박재삼 &amp;bull; 신종기 &amp;bull; 윤상은 &amp;bull; 박영환 외 40명의 명정학교와 지방학컴의 학생들은 동래읍 서문 근방에서부터 의거를 시작하여 &amp;lsquo;대한독립만세&amp;rsquo; 를 높이 외치면서 동래시장을 거쳐 남문에 이르기까지 행진을 하였다. 3월 19일 아침 윤상은 &amp;bull; 허영호 &amp;bull; 이영우 &amp;bull; 황학동 등은 먼저 허영호가 작성한 『일사(一死)는 자유를 얻는 것만 같지&amp;nbsp;못하다』라는 독립사상을 고취 하는 격문(비라) 수백 매를 동래&amp;nbsp; 시장통에서 군중들에게 미리 배부하고 이날 저녁에 있을 시위에 대비하였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 3월 19일 오후 5시경，이근우&amp;nbsp;&amp;bull;&amp;nbsp;양수근 &amp;bull; 김영식 &amp;bull; 오시권 &amp;bull; 황만우 등을 비롯한 수십명의 양교 학생들은 동래시장&amp;nbsp; 남문 근방에서 부터 시위를 시작하였으며 &amp;#39;대한독립만세&amp;#39; 를 잇따라 소리 높이 외치면서 동래경찰서 앞으로 돌진하였다. 한편，이와는 별도로 오후 6 시경，김해관 &amp;bull; 김재호 &amp;bull; 최응관을 비롯한 수십명의 다른 학생들도 동래시장에 집합하여 &amp;#39;&amp;#39;대한독립만세&amp;#39; 를 잇달아 소리 높이 외치 면서 시위를 전개 하였다. 마침내 왜경의 무자비한 탄압과 주동인물의 검거가 진행되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br /&gt; 이때의 거사로 범어사 명정학교와 지방학림은 폐쇄되고, 그 후 중등 3년 과정의 불교전문학원이 설치되어 8.15광복 전까지 존속하였다.&amp;nbsp;광복 50주년을 맞아 금정중학교 내 범어사 학생의거 관련 3 &amp;bull; 1운동 유공자 42분의 공적을 기리고 이 고장출신 독립유공자의 공훈을 선양하며 시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1995년 3월 1일 금정구에서 건립하였다. &amp;lt;3&amp;middot;1운동 유공비 안내문 참고&amp;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3·1운동 유공비 5.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6/18/ca75622126eaaf466250eac7ad2c4900.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3·1운동 유공비 6.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6/18/38307e5edc748f2f9953beb41e58c3a0.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31운동"/><category term="현충시설"/><category term="범어사"/>	</entry><entry>
		<title>6·25참전용사명비 - 전북 장수군 장계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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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18T03:04:58+09:00</published>
		<updated>2025-06-18T03:14:14+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6·25참전용사명비 - 전북 장수군 장계면 6·25전쟁당시 조국을 지키기 위해 꽃다운 나이에 목숨을 걸고 참전하여 민족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한 자랑스러운 지역 출신 호국용사들의 총혼을기리고,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영령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자 군민의 뜻을 모아 2002년 11월 1일 건립했다. 전라북도 장수군 장계면 장계리 873번지 장계면사무소 앞 장계문예복지관 경내에 위치하고 있다.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6&amp;middot;25참전용사명비 - 전북 장수군 장계면&lt;/h3&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P20250605_121714200_3F5D7662-B212-460F-B178-D9C23C3B8913.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6/18/13a66f0c508529cf86415583be2722c4.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data-ke-type=&quot;codeblock&quot;&gt;6&amp;middot;25전쟁당시 조국을 지키기 위해 꽃다운 나이에 목숨을 걸고 참전하여 민족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한 자랑스러운 지역 출신 호국용사들의 총혼을기리고,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영령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자 군민의 뜻을 모아 2002년&amp;nbsp; 11월 1일 건립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전라북도&amp;nbsp;장수군&amp;nbsp;장계면&amp;nbsp;장계리&amp;nbsp;873번지&amp;nbsp;장계면사무소&amp;nbsp;앞&amp;nbsp;장계문예복지관&amp;nbsp;경내에 위치하고 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국가보훈처(현 국가보훈부)에서는 본 명비를 2004년 12월 28일 현충시설로 지정(관리번호 52-2-56) 관리하고 있다. 6&amp;middot;25참전 국가유공자회 장수군지회장이 관리하고 있다. &amp;lt;사진 임영식기자&amp;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P20250605_121605927_E0F29402-3E04-4CB7-99BD-7AFFB75A5E71.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6/18/829f8955f79c911f150127af0549fc0c.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6&amp;middot;25참전용사명비&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P20250605_121613382_203C107D-FDF1-471A-9538-86DDA745E4AC.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6/18/3424f523027b616c5914a2793a256349.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P20250605_121632653_CDF4434A-58BF-48FE-ACE0-CE08A8574650.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6/18/c827c639364f8a47594fe918643e1b38.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P20250605_121656377_34E62441-4461-4DDE-85B4-613CEA43444E.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6/18/9cbb45281af049ccb7891810d0042e0c.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현충시설"/><category term="참전용사명비"/><category term="625"/>	</entry><entry>
		<title>방위사업청, 필리핀과 FA-50 12대 수출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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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05T00:17:55+09:00</published>
		<updated>2025-06-05T00:17:55+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은 2025년 6월 3일(화) 필리핀 마닐라에서 필리핀 국방부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간 FA-50 경공격기 12대의 추가 수출 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약 7억 달러(한화 약 1조 원) 규모로, 2025년 들어 최대 규모의 방산 수출 성과로, 방위사업청은 전략적 외교·협상으로 이번 계약을 적극 지원하며, 올해 대규모 K-방산 수출의 포문을 열었다. 필리핀은 최근 10년간 약 30억 달러 규모의 한국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은 2025년 6월 3일(화) 필리핀 마닐라에서 필리핀 국방부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간 FA-50 경공격기 12대의 추가 수출 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약 7억 달러(한화 약 1조 원) 규모로, 2025년 들어 최대 규모의 방산 수출 성과로, 방위사업청은 전략적 외교&amp;middot;협상으로 이번 계약을 적극 지원하며, 올해 대규모 K-방산 수출의 포문을 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필리핀은 최근 10년간 약 30억 달러 규모의 한국 방산 제품을 도입하며 동남아시아 최대의 방산 협력국으로 부상했다. 특히 FA-50은 2014년 12대가 필리핀에 처음 도입된 이후 필리핀 공군의 주력 전투기로 운용돼 왔으며, 2017년 마라위 전투와 2024년 호주 Pitch Black 연합훈련에서 우수한 성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2차 도입 계약은 필리핀 공군의 작전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번 필리핀 FA-50 추가도입 계약은 양국 간 군사 교류 확대와 더불어 동남아 지역의 안보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FA-50은 현재까지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이라크, 폴란드, 말레이시아 등 6개국에 140대 이상이 수출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K-방산 항공기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 이번 계약은 양국 정부 간의 지속적인 외교 협력의 성과로 평가된다.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지난 3월 1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길베르토 테오도로 주니어 국방장관과 면담을 갖고, FA-50을 포함한 방산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당시 석 청장은 FA-50의 운용률 제고를 포함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FA-50이 필리핀 국방력 강화에 지속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테오도로 국방장관은 &amp;ldquo;FA-50은 필리핀 공군의 핵심 자산으로, 한국의 우수한 방산 기술에 깊은 신뢰를 갖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한국과의 방산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amp;rdquo;고 화답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이번 계약에 대해 &amp;ldquo;K-방산의 기술력과 국제적 신뢰를 다시 한번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amp;rdquo;라며, &amp;ldquo;필리핀 측이 한국 정부와 KAI에 깊은 신뢰를 보여준 결과&amp;rdquo;라고 평가했다. 이어 &amp;ldquo;방위사업청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양국 간 방산 협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2025년 6월 이달의 6‧25전쟁영웅 ‘청춘을 바쳐 조국을 지키며 투혼을 발휘한’ &lt;육군사관학교 생도 1, 2기&gt;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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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05T00:13:40+09:00</published>
		<updated>2025-06-05T00:13:40+09:00</updated>
		<author>
			<name>관리자</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25년 6월 이달의 6‧25전쟁영웅 ‘청춘을 바쳐 조국을 지키며 투혼을 발휘한’ 육군사관학교 생도 1, 2기 선정 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는 6‧25전쟁 당시 ‘생도전투대대’에 편성되어 주요 전선에서 용감히 싸우며 전쟁 승리에 기여한 &lt;육군사관학교 생도 1, 2기&gt;를 ‘2025년 6월 이달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군은 38선 전역에서 야포 사격과 함께 옹진반도와 개성, 전곡, 포천, 춘천, 양...</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2025년 6월 이달의 6‧25전쟁영웅&lt;/h3&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lsquo;청춘을 바쳐 조국을 지키며 투혼을 발휘한&amp;rsquo; 육군사관학교 생도&amp;nbsp;1, 2기 선정&lt;/h3&gt; &lt;p&gt;&amp;nbsp;&lt;/p&gt; &lt;p&gt;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는 6‧25전쟁 당시 &amp;lsquo;생도전투대대&amp;rsquo;에 편성되어 주요 전선에서 용감히 싸우며 전쟁 승리에 기여한 &amp;lt;육군사관학교 생도 1, 2기&amp;gt;를 &amp;lsquo;2025년 6월 이달의 6‧25전쟁영웅&amp;rsquo;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군은 38선 전역에서 야포 사격과 함께 옹진반도와 개성, 전곡, 포천, 춘천, 양양 등지를 통해 전면 남침을 개시했다. 북한군 제1군단은 &amp;lsquo;서울 점령과 국군 주력의 격멸&amp;rsquo;을 목표로 연천과 운천을 거쳐 의정부로 이어지는 지역에 전력을 집중했다. 특히, 포천에서 퇴계원으로 이어지는 47번 국도의 분기점인 내촌면 내리 일대는 적의 수중에 들어갈 경우 의정부와 포천 방면 아군의 퇴로가 차단되는 전략적 요충지였다. 그러나 당시 이 지역을 담당하던 국군 제7사단은 전황의 급박함 속에 병력을 재배치하게 되었고, 해당 지역은 방어 공백지대로 남게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중서부 전선의 전황이 급격히 불리해지자, 채병덕 총참모장은 이준식 육군사관학교장(당시 준장)에게 &amp;ldquo;생도들로 1개 대대를 편성하여 경찰대대와 함께 372고지와 330고지(포천)로 출동, 남침한 적을 격멸하라&amp;rdquo;는 명령을 내렸다. 이에 임관을 불과 보름 앞둔 1기생과 입교한 지 25일밖에 되지 않은 2기생 등 총 539명의 생도들이 교육훈련을 중단하고 &amp;lsquo;생도전투대대&amp;rsquo;로 편성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같은 날인 6월 25일 오후 4시, 전투 편성을 마친 생도들은 민간 차량에 나눠 타고 기산리 방향으로 출동했으며, 포천에 위치한 372고지의 방어를 맡았다. 철야 경계 태세 속에서 밤을 지샌 생도들은 다음날 진지 구축을 시작했으며, 뒤이어 도착한 경찰대대 300여 명은 372고지 동북쪽의 330고지를 방어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amp;nbsp; 6월 26일, 의정부를 점령한 북한군 제3사단 9연대는 경찰대대가 방어 중인 지역으로 진출했다. 경찰대대는 막강한 화력을 앞세운 북한군의 공격에 밀려 고지 남쪽으로 후퇴해야 했고, 북한군은 생도전투대대를 향해 박격포와 대전차포 등을 앞세운 정면 공격을 감행했다. 이에 생도들은 보유한 화력을 총동원해 북한군을 격퇴하며 전선을 사수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러나 북한군은 새로운 병력을 투입해 재차 공격에 나섰고, 생도들은 백병전까지 벌이는 치열한 전투 속에서도 진지를 끝까지 사수했다. 같은 날 저녁, 생도전투대대는 태릉으로 집결하라는 명령을 받고 철수하게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후에도 생도들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북한군의 남침에 맞서 지연전과 유격전을 전개했으며 특히, 13명의 생도는 서울에 남아 잔류한 병력과 함께 &amp;lsquo;불암산 유격대&amp;rsquo;를 결성하여 끝까지 적에 맞서 싸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육군사관학교 생도 1, 2기는 6‧25전쟁 기간 동안 총 245명이 전사하는 큰 희생을 치렀으나, 주요 전선에서 활약하며 6‧25전쟁 승리에 기여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육사생도 1기.jpg.pn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6/05/f585846bad8e898922a8660e86b59bbd.pn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육군박물관 (생도 1기 졸업앨범) 국가보훈부 제공&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317기 수료식, 1288명 무적해병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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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04T23:53:48+09:00</published>
		<updated>2025-06-04T23:53:4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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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317기 수료식, 1288명 무적해병 탄생 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6월 4일 부대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17기 1288명의 수료식을 거행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미 해병대 무적캠프 부대장과 해병대전우회 이승도 총재, 포항시 해병대 원로회 및 해병대 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 및 참모, 주임원사단과 수료하는 신병들의 가족과 지인 4000여 명이 참석해 신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수료...</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해병대교육훈련단 신병 1317기 수료식, 1288명 무적해병 탄생&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해병대교육훈련단(이하 교훈단)은 6월 4일 부대 행사연병장에서 신병 1317기 1288명의 수료식을 거행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미 해병대 무적캠프 부대장과 해병대전우회 이승도 총재, 포항시 해병대 원로회 및 해병대 전우회, 부대 주요 지휘관 및 참모, 주임원사단과 수료하는 신병들의 가족과 지인 4000여 명이 참석해 신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료식은 애국가 제창, 수료 선서, 해병 자격 선포, 해병의 긍지 제창, 교육과정 우수자 상장 수여, 훈련기 반납 순으로 진행됐다. 정예해병으로 거듭난 신병들이 &amp;lsquo;해병의 긍지&amp;rsquo;를 제창하자 가족&amp;middot;지인들은 전국 각지에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해 나갈 자랑스러운 해병들을 향해 힘찬 박수를 보내며 응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개최돼 의미를 더했다. 부대 초청으로 수료식에 참석한 포항시 해병대 원로회, 해병대 전우회의 선배 해병들도 신병들을 격려했다. 또 미국 해병대 장병 150여 명도 수료식을 참관해 신병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4월 28일 입영한 신병 1317기는 6주의 군사 기초훈련과 해병대 특성화 훈련 등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이겨내고, 끈끈한 전우애로 극기주와 천자봉 고지 정복을 완수한 뒤 &amp;lsquo;빨간 명찰 수여식&amp;rsquo;을 통해 &amp;lsquo;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amp;rsquo;이란 가치를 체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종문(준장) 교육훈련단장은 훈시를 통해 &amp;ldquo;1317기 1288명의 신병들은 부모님과 가족들의 응원과 사랑이 있었기에 극기주까지 무사히 마치고 이 자리에서 당당히 수료하게 됐다&amp;rdquo;며 &amp;ldquo;전우에 대한 믿음과 사랑하는 가족을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실무 생활에 임해 주길 바란다&amp;rdquo;고 당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취임 후 처음으로 신병 수료식에 참석한 이승도 해병대전우회 총재는 축사를 통해 &amp;ldquo;선배 해병들이 찬란한 해병대 역사를 써 왔듯이 여러분도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amp;rdquo;며 &amp;ldquo;자신과 전우를 믿고, 특히 어려움을 함께하고 서로 격려해 준, 평생 함께할 동기생을 늘 생각하며 부여된 임무를 완수해 달라&amp;rdquo;고 격려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해병대교훈단 신병 1317기 수료식 거행.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6/04/8bcbef0e877120de07434941092b0acb.jpg&quot; /&gt;&lt;/p&gt; &lt;p&gt;▲4일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신병 1317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에게 해병 자격이 선포되자 신병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서영수 병장&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category term="해병대"/><category term="1317기"/><category term="수료식"/><category term="교육훈련단"/>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