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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위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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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y 2026 09:50: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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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위사업청, 필리핀과 FA-50 12대 수출 계약 체결</title>
			<link>https://www.mndnews.kr/industry/7005</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은 2025년 6월 3일(화) 필리핀 마닐라에서 필리핀 국방부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간 FA-50 경공격기 12대의 추가 수출 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약 7억 달러(한화 약 1조 원) 규모로, 2025년 들어 최대 규모의 방산 수출 성과로, 방위사업청은 전략적 외교&amp;middot;협상으로 이번 계약을 적극 지원하며, 올해 대규모 K-방산 수출의 포문을 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필리핀은 최근 10년간 약 30억 달러 규모의 한국 방산 제품을 도입하며 동남아시아 최대의 방산 협력국으로 부상했다. 특히 FA-50은 2014년 12대가 필리핀에 처음 도입된 이후 필리핀 공군의 주력 전투기로 운용돼 왔으며, 2017년 마라위 전투와 2024년 호주 Pitch Black 연합훈련에서 우수한 성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2차 도입 계약은 필리핀 공군의 작전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번 필리핀 FA-50 추가도입 계약은 양국 간 군사 교류 확대와 더불어 동남아 지역의 안보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FA-50은 현재까지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이라크, 폴란드, 말레이시아 등 6개국에 140대 이상이 수출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K-방산 항공기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lt;br /&gt; &amp;nbsp;&lt;br /&gt; &amp;nbsp; 이번 계약은 양국 정부 간의 지속적인 외교 협력의 성과로 평가된다.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지난 3월 1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길베르토 테오도로 주니어 국방장관과 면담을 갖고, FA-50을 포함한 방산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당시 석 청장은 FA-50의 운용률 제고를 포함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FA-50이 필리핀 국방력 강화에 지속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테오도로 국방장관은 &amp;ldquo;FA-50은 필리핀 공군의 핵심 자산으로, 한국의 우수한 방산 기술에 깊은 신뢰를 갖고 있다&amp;rdquo;며, &amp;ldquo;한국과의 방산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amp;rdquo;고 화답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이번 계약에 대해 &amp;ldquo;K-방산의 기술력과 국제적 신뢰를 다시 한번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amp;rdquo;라며, &amp;ldquo;필리핀 측이 한국 정부와 KAI에 깊은 신뢰를 보여준 결과&amp;rdquo;라고 평가했다. 이어 &amp;ldquo;방위사업청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양국 간 방산 협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방위산업</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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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industry/7005#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25 00:17:55 +0900</pubDate>
		</item><item>
			<title>K-방산, 글로벌 네트워크로 다시 한번 도약 기회!</title>
			<link>https://www.mndnews.kr/industry/6957</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은 K-방산 홍보를 통한 방산수출 진흥을 위해 미국, 폴란드, 페루, 필리핀 등 27개국 38명의 주한무관단 초청행사를 4월 22일(화)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개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최근 미국, 캐나다 등에서 함정 건조 및 MRO(유지&amp;middot;보수&amp;middot;운영) 등을 위해 K-방산과의 협업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고, 유럽국가 역시 역내 무기체계 공급망을 강화하려는 기조 아래 K-방산과 협력을 희망하는 상황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방위사업청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K-방산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주한 무관단을 통해 잠재적 수출국가와 상호 호혜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가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방위사업청은 참석자들에게 K-방산의 성장 과정과 미래 발전 청사진을 소개하며 오는 7월 8일 &amp;lsquo;방위산업의 날&amp;rsquo;을 맞아 개최될 방위산업 부품&amp;middot;소재 장비대전을 안내하는 등 K-방산 연관행사를 적극 홍보했고, 방산수출 유관기관인 KOTRA는 방산수출 시 국가 간 신뢰를 높일 수 있는 G2G 사례를 공유했다. 아울러, 국내 방산업체는 각 국가별 방산수출 1:1 맞춤형 면담을 진행하는 등 주한 무관단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번 행사를 주관한 강환석 방위사업청 차장은 &amp;ldquo;이번 주한 해외무관단 초청행사에는 정부의 방산정책과 K-방산의 강점을 소개하고 방산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도 두루 참여하여 무관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는 기회가 됐다&amp;rdquo;라며, &amp;ldquo;향후 본 행사를 정례화하여 주한 외국무관단과 K-방산 관련기관이 교류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K-방산이 세계의 안보와 평화에 기여하도록 정부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amp;rdquo;라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방위산업</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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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industry/6957#comment</comments>			<pubDate>Tue, 22 Apr 2025 18:15:48 +0900</pubDate>
		</item><item>
			<title>우리 군 정찰위성 4호기 발사 성공, 정찰위성 추가확보를 통해 대북 감시정찰역량 강화</title>
			<link>https://www.mndnews.kr/industry/6956</link>
				<description>&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우리 군 정찰위성 4호기 발사 성공, 정찰위성 추가확보를 통해 대북 감시정찰역량 강화&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은 4월 22(화) 오전 09시 48분경 (미국 기준, 4월 21일(월) 오후 20시 48분경) 우리 군 정찰위성 4호기가 미국 케이프 커내버럴(Cape Canaveral) 우주군 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에 발사된 군 정찰위성 4호기는 발사 약 15분 후 Falcon 9 발사체로부터 정상적으로 분리되어 목표궤도에 안착하였으며,약 56분 뒤에는 지상국과의 교신에도 성공하여 위성 상태가 양호함을 확인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군 정찰위성 4호기는 앞으로 국방과학연구소(이하 국과연) 주관위성의 성능을 확인하는 우주궤도시험을 수행하고, &amp;nbsp;군 주관으로 진행하는 운용시험평가를 거쳐 본격적으로 감시정찰 임무를 수행할 예정dl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방부와 방사청은 &amp;ldquo;군 정찰위성 4호기 발사 성공으로 우리 군은독자적인 감시정찰 능력을 추가 확보하였으며, 한국형 3축 체계의기반이 되는 핵심전력의 증강으로 킬체인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amp;rdquo;라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 4호기는 2, 3호기와 같은 영상레이더(SAR : Synthetic Aperture Radar)를 탑재하여 주&amp;middot;야 및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전천후 초고해상도 영상확보가 가능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우리 군은 지난번 성공적으로 발사한 1~3호기와 함께 감시정찰위성의 군집운용을 통해 재방문주기를 단축하여 북한의 도발징후를 더욱 정확하고 빠르게 식별할 수 있게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군 정찰위성 4호기는 방사청의 사업관리 하 국과연 및 국내업체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개발하였으며, 군의 전력증강과 더불어 안보영역이 우주로 확장되고 있는 국제정세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 위성개발 경력(헤리티지) 축적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발사관리단장인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amp;ldquo;이번에 발사 성공한 4호기에 이어 올해까지 군 정찰위성을 모두 발사할 예정이며, 향후 현재 개발 중인 초소형 위성까지 발사하게 되면 우리 군은 독자적인 우주전력을 구축하여 국방우주 강군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amp;rdquo;라고 발사의의를 강조하면서&amp;nbsp;&amp;nbsp;&amp;ldquo;추가적으로 우주작전 수행능력을 고도화하기 위해 국내 지상 발사장을 구축하고, 우리 기술로 개발한 발사체로 위성을 발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amp;rdquo;이라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방위산업</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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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industry/6956#comment</comments>			<pubDate>Tue, 22 Apr 2025 18:13:28 +0900</pubDate>
		</item><item>
			<title>방위사업청, 2024년 정부 보안업무 평가 “최우수 기관” 최초 선정</title>
			<link>https://www.mndnews.kr/industry/6885</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은 지난 13일(목) &amp;rsquo;24년 정부 보안업무 평가에서 49개 중앙행정기관 중 1위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어 &amp;ldquo;대통령 기관 표창&amp;rdquo;을 수상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2024년부터 실시된 국가정보원 주관 정부 보안업무 평가는 정부 보안업무 평가단에서 49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하여 &amp;ldquo;우수&amp;rdquo;, &amp;ldquo;양호&amp;rdquo;, &amp;ldquo;보통&amp;rdquo;, &amp;ldquo;미흡&amp;rdquo;으로 부처별 등급을 부여하는데, 방위사업청은 &amp;ldquo;우수&amp;rdquo; 등급을 받아 최종 1위를 달성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방위사업청은 직원들의 보안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맞춤형 보안교육과 보안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효과적인 합동 보안 실태 점검 등을 통해 취약점을 분석하고 개선&amp;middot;보완해 왔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방위사업청 직원들이 평소 보안을 일상 속에서 체화한 점이 정부 보안업무 평가에서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amp;ldquo;방위사업청의 업무는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만큼, 직원들은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보안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amp;rdquo;라며, &amp;ldquo;보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도 직원들의 보안의식 강화와 보안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방위산업</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ndnews.kr/industry/6885</guid>
	<comments>https://www.mndnews.kr/industry/6885#comment</comments>			<pubDate>Tue, 18 Mar 2025 21:06:04 +0900</pubDate>
		</item><item>
			<title>무기체계 첨단 부품산업의 미래를 한눈에</title>
			<link>https://www.mndnews.kr/industry/6882</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2025 방산부품‧소재 장비 대전」 공동개최(방사청-창원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amp;nbsp;&lt;br /&gt; - 제1회 &amp;lsquo;방위산업의 날&amp;rsquo;과 연계, 우리 부품 우수성과 지역사회 홍보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방위사업청(청장 석동건, 이하 &amp;lsquo;방사청&amp;rsquo;)과 창원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10일(월)「2025 대한민국 방산부품&amp;middot;소재 장비대전」의 공동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amp;lsquo;방산부품 &amp;middot; 소재 장비대전&amp;rsquo;은 방위사업청이 2010년 이후 격년으로 무기체계 부품 개발을 촉진하고 방산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AI&amp;middot;무인 등 첨단기술과 접목한 고성능 부품&amp;middot;소재 개발 방향 등 국내 무기체계 부품산업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특히, 올해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에서 거북선을 최초로 출전시킨 1592년 7월 8일을 기념하여 지정된 제1회 &amp;lsquo;방위산업의 날&amp;rsquo;과 연계하여, 전 국민적인 관심을 끌고 지역사회를 홍보하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습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20250318_210414.pn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3/18/3b73d478cc1349f6ab6e02549394f91b.png&quot; /&gt;&lt;/p&gt; &lt;p&gt;&amp;nbsp;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 개발 부품을 중심으로 정부/지자체 주도 사업의 성과물과 정책을 홍보하는 정부/지자체관, 각 군 부품국산화 품목 전시와 상담을 위한 육&amp;middot;해&amp;middot;공 전시관, 테마별 무기체계와 중소기업 우수제품？기술을 전시하는 기업관, 국방벤처기업 시제품 전시와 우수업체를 홍보하는 벤처관, 그리고 드론/ 무인기 체험 및 프라모델 경진대회 등 전국민 참여가능한 체험관 등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고위공무원 김일동)은 &amp;ldquo;이번 행사는 법률로 공포하여 최초 시행되는 제1회 &amp;lsquo;방위산업의 날&amp;rsquo;과 연계하여 추진되는 만큼, 많은 국민들의 참여 속에서 우리가 개발한 고성능 부품&amp;middot;소재의 우수성을 소개하는 열린 마당이 될 것이다&amp;rdquo;라며, &amp;ldquo;이를 통해 국내 방위산업이 더욱 활성화되어 수출 등 우수기업의 해외진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amp;rdquo;고 말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방위사업청은 앞으로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하여 행사용역업체를 선정(3월 중 / 나라장터(www.g2b.go.kr))하고, 참가기업 모집(4월 중 / 방위사업청(www.dapa.go.kr), 국방기술진흥연구소(www.krit.re.kr))을 각각 공고할 예정입니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방위산업</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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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industry/6882#comment</comments>			<pubDate>Tue, 18 Mar 2025 21:03:45 +0900</pubDate>
		</item><item>
			<title>방사청 한국형잠수함사업단, 잠수함 표준 감항성 관리기준 개발 착수 -</title>
			<link>https://www.mndnews.kr/industry/6880</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글로벌 잠수함 안전기준을 개발하여&amp;nbsp;더 신뢰할 수 있는 K-잠수함 완성&lt;/h3&gt; &lt;p&gt;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은 14일(금) 경남 거제에서 해군,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 &amp;lsquo;잠수함 감항성관리 협의회&amp;rsquo;를 실시하고, &amp;lsquo;잠수함 표준 감항성 관리기준&amp;rsquo;의 개발에 착수했다. 이번 개발을 통해 국제적 수준의 체계적인 감항성 관리기준을 마련하고, 잠수함 건조 시 적용하여 한국형 잠수함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시켜 나아갈 예정이다.&amp;nbsp;감항성은 잠수함이 자체의 안정성을 확보하여, 운용 범위 내에서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는 성능을 말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방위사업청은 향후 민간전문기관, 조선소 등과 협력하여 한국형 잠수함에 맞는 최적의 감항성 기준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 지난 1월에는 감항성 관리 절차 마련을 위한 &amp;#39;잠수함 감항성 관리 세부 지침&amp;#39;을 제정한 바 있다. 지침은 △감항성 관리 대상 △감항성관리위원회 운영 △감항성 관리 절차 △국제협력 및 수출 잠수함 지원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우리나라 독자기술로 개발한 장보고-Ⅲ급 잠수함은 세계 최고 수준의 잠수함으로 평가받고 있습다. 제정된 세부지침과 향후 개발될 표준 감함성 관리기준을 잠수함의 설계&amp;middot;건조 등 획득단계에 적용함으로써, 한국형 잠수함의 전반적인 안전성을 한층 강화시키고 K-잠수함의 위상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방위사업청 한국형잠수함사업단장(고위공무원 이상우)은 &amp;quot;잠수함 감항성 관리 세부지침 제정은 한국형 잠수함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진전&amp;rdquo;이라며, &amp;ldquo;향후 관련기관과 협력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잠수함 감항성 관리기준을 개발하고, 한국형 잠수함의 신뢰도를 더욱 높여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amp;quot;이라고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방위산업</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ndnews.kr/industry/6880</guid>
	<comments>https://www.mndnews.kr/industry/6880#comment</comments>			<pubDate>Tue, 18 Mar 2025 21:00:47 +0900</pubDate>
		</item><item>
			<title>과학도시 대전과 K-방산의 만남, 방위사업청 신축청사 첫삽을 뜹니다!</title>
			<link>https://www.mndnews.kr/industry/6856</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 이하 방사청)은 11일(화) 정부대전청사 서북녹지에서 신축 청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서철모 서구청장 등 내빈과 일반참석자 총 300여 명이 참석해 방사청의 대전시대 출발을 축하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방사청의 대전 이전은 &amp;lsquo;첨단전력 건설과 방산수출 확대의 선순환 구조 마련&amp;rsquo;과 &amp;lsquo;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성장거점 육성&amp;rsquo; 정책과 연계하여 추진되었다. 국가균형발전과 국방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청사 신축에는 총사업비 약 2,424억 원이 투입되며, 지하 2층 ~ 지상 21층(연면적 59,742.85㎡, 높이 97.6m)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설계&amp;middot;시공 일괄방식으로 진행되며, 계룡건설컨소시엄이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신축 청사 공정은, 우선 올해 3월부터 터파기 위주의 우선 시공분 계약과 공사에 착수하여 9월까지 완료 예정이며,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실시설계를 8월까지 마무리하고, 9월부터 본공사를 시작하여 2028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축 청사 완공 후에는 약 1,600명의 방사청 직원이 대전으로 이전하여 근무할 계획이다.&lt;/p&gt; &lt;p&gt;&lt;br /&gt; &amp;nbsp; 방위사업청 신축청사는 대전 시민들이 조화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일반인에게 개방될 다양한 녹지(입구광장 등)를 포함하여 건설할 계획이며 아울러, 정부대전청사와 대전시 행정기관이 위치한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도록 설계하고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amp;ldquo;이번 기공식은 방위사업청의 대전 이전을 통해 국방과학기술 역량을 높이고 국가균형발전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amp;rdquo;이라며, &amp;ldquo;방위산업 발전의 중추 기관인 방위사업청과 과학도시 대전광역시가 함께 성장하여, 우리 K-방산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amp;rdquo;라고 말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방위사업청 신축청사 1 복사.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3/11/8ea7cebe33c564d16e14b34fb78c94f3.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방위사업청 대전 신축 청사 조감도. 방위사업청 제공&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방위사업청 신축청사 2.pn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3/11/9e4734105618904873208a11157700e3.pn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방위사업청 대전 신축 청사 부지. 방위사업청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방위산업</category>		<category>방위사업청</category><category>대전신축청사</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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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industry/6856#comment</comments>			<pubDate>Tue, 11 Mar 2025 21:58:24 +0900</pubDate>
		</item><item>
			<title>방위사업청-우주항공청, 우주 분야 민·군 사업 협력 본격화</title>
			<link>https://www.mndnews.kr/industry/6386</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 이하 방사청)과 우주항공청(청장 윤영빈, 이하 우주청)은 2월 28일(금) 대전 민군협력진흥원에서「제 1회 민&amp;middot;군 우주개발사업 발전 국장급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방사청 우주지휘통신사업부장과 우주청 우주수송부문장&amp;middot;인공위성부문장이 공동으로 주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10월 31일 개최한 방사청-우주청 본부장급 협업회의의 후속 조치에 따라 양 기관간 협의체계를 정례화한 것으로, 우주개발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협력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협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먼저, 양 기관은 우주 발사체 및 발사 인프라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국가 우주발사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특히, 국방과학연구소의 인프라 사업으로 추진하는 국방우주발사장 구축 계획을 공유하고 민&amp;middot;군이 협력하는 국가 발사 인프라 확충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또한, 우주청이 추진 중인 발사체 개발과 관련하여 기술개발 성과 공유 및 공동개발 등 기술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초소형위성체계 사업 등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다부처 사업의 원활한 관리를 위해 기관 간 인력 교류 등을 논의하였다.&lt;/p&gt; &lt;p&gt;&lt;br /&gt; &amp;nbsp; 박재성 우주청 우주수송부문장은 &amp;ldquo;우주개발 사업을 효율적이고 원활하게 수행해나가기 위해 민&amp;middot;군의 자원과 역량을 결집할 필요가 있다&amp;rdquo;라며, &amp;ldquo;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우주개발 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접점을 적극적으로 지속 발굴해나갈 예정&amp;rdquo;이라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정규헌 방사청 우주지휘통신사업부장은 &amp;ldquo;이번 협의회를 통해 방사청과 우주청이 보다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할 수 있었다&amp;rdquo;라며, &amp;ldquo;우주개발사업에서 민&amp;middot;군이 효율적으로 역할을 분담하고 상호 협력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amp;rdquo;고 강조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방사청과 우주청은 앞으로도 정례적인 협의회를 통해 우주개발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가 우주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방위산업</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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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industry/6386#comment</comments>			<pubDate>Wed, 05 Mar 2025 15:13:45 +0900</pubDate>
		</item><item>
			<title>군수품 수리부속, 큰 시장 열린다</title>
			<link>https://www.mndnews.kr/industry/5713</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은 2025년 국외조달 수리부속에 대한 입찰공고를 국방전자조달누리집(&lt;a href=&quot;https://www.d2b.g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s://www.d2b.go.kr&lt;/a&gt;)에 게재하였다고 12일 밝혔다.&lt;br /&gt; &lt;br /&gt; &amp;nbsp; 2025년 국외조달 수리부속 규모는 총 1,088품목, 약 988.2억 원에 달하며, 주요 품목으로는 육군의 AH-1S 코브라 공격헬기 부품, 500MD 정찰형 헬기 부품, 전차 부품, 해군 잠수함 부품, 공군 수송기 부품 등이 있습다.&lt;br /&gt; &lt;br /&gt; &amp;nbsp; 입찰공고 기간은 2025년 02월 12일부터 03월 24일까지로, 입찰결과는 개찰일인 3월 27일 이후 국방전자조달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lt;br /&gt; &lt;br /&gt; &amp;nbsp; 방위사업청은 이번 국외조달 수리부속 입찰을 통한 체계적인 공급망 관리(Supply Chain Management)와 노후장비 수리부속의 원활한 확보를 위하여 영어권 지역뿐만 아니라 스페인어,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지역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입찰공고를 시행하였고,&amp;nbsp;또한, 기존의 온라인 공고 방식에 더해, 신속하고 원활한 수리부속 확보를 위해 해외 현지 국방무관, 국제계약 지원단,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 해외무역관 등 다양한 조직과의 협력 마케팅을 통해 입찰공고를 안내하여, 더 많은 해외업체가 입찰에 참여하도록 기획하였다.&lt;br /&gt; &lt;br /&gt; &amp;nbsp; 방위사업청 미래전력사업지원부장(고위공무원 정재준)은 &amp;ldquo;방위사업청은 입찰에 관심 있는 국외 조달업체와 신규 참여업체들을 위해 정보공개와 품목확인 등 적극적이고 다양한 행정을 지원할 예정이다&amp;rdquo;라며, &amp;ldquo;이번 군수품 수리부속 입찰을 통해 수리부속 공급지역을 비영어권까지 확대하고, 국방부&amp;middot;산업부와의 조직협력 마케팅을 통해 안정적 공급망 관리에도 기여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방위산업</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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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industry/5713#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Feb 2025 21:01:10 +0900</pubDate>
		</item><item>
			<title>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20일 발행</title>
			<link>https://www.mndnews.kr/industry/5700</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은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순수 우리기술로 독자 개발한 장보고-Ⅲ급 잠수함의 위용을 담은 &amp;lsquo;한국형 잠수함&amp;rsquo; 기념우표 51만 장을 오는 20일에 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방위사업청은 2007년 국내 독자 설계 잠수함 개발에 착수하여 2024년까지 3척의 잠수함을 해군에 인도했다.&lt;br /&gt; &lt;br /&gt; &amp;nbsp; 기념우표는 장보고-Ⅲ급 잠수함인 도산안창호함이 작전해역으로 힘차게 출동하는 모습을 배경으로, 태극기와 함께 대양에서 항진하는 한국형 잠수함의 웅장한 모습이 담겨 있다.&lt;br /&gt; &lt;br /&gt; &amp;nbsp; 한국형 잠수함의 역사는 해외 기술협력을 통해 1992년 도입한 장보고급(KSS-Ⅰ) 잠수함을 시작으로 2007년 손원일급(KSS-Ⅱ) 잠수함까지 점진적으로 국내 개발을 확대하였으며, 이후 이러한 설계와 건조 능력을 기반으로 2021년 8월 독자 개발한 도산안창호함(KSS-Ⅲ)을 해군에 인도하면서 순수 국산 잠수함의 기틀을 마련했다.&lt;br /&gt; &lt;br /&gt; &amp;nbsp; 이번 우표의 모델이 된 장보고-Ⅲ급 잠수함은 전략무기이자 핵심기술의 집합체로써 선체, 추진체계, 소나체계, 전투체계 등 모든 분야에서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되었으며, 최신 공기불요추친체계(AIP),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등을 탑재하여 KSS-Ⅰ/Ⅱ 보다 작전능력과 은밀성과 생존성을 대폭 강화하였다.&lt;br /&gt; &lt;br /&gt; &amp;nbsp; 현재까지 장보고-Ⅲ급 잠수함은 도산안창호함, 안무함, 신채호함 등 3척이 건조되어 해군에 인도되었으며, 현재는 성능이 더욱 향상된 장보고-Ⅲ Batch-Ⅱ급 잠수함을 건조하여 올해 진수 예정이다.&lt;br /&gt; &lt;br /&gt; &amp;nbsp;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amp;ldquo;이번 기념우표 발행은 한국형 잠수함의 높은 기술력과 우수성을 국&amp;middot;내외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amp;rdquo;라며, &amp;ldquo;국가 안보에 기여하는 국방 첨단기술에 대한 국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amp;rdquo;고 말했다.&lt;br /&gt; &lt;br /&gt; &amp;nbsp;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는 인터넷 우체국(www.epost.go.kr) 또는 한국우표포털서비스 K-stamp (&lt;strong&gt;&lt;a href=&quot;https://stamp.epost.go.kr/&quot; rel=&quot;noopener&quot; target=&quot;_blank&quot;&gt;stamp.epost.go.kr&lt;/a&gt;&lt;/strong&gt;)에서 온라인 구매 및 가까운 우체국을 방문하여 오프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한국형잠수함 우표.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2/12/e24b50b4fe9736b3b58545b0251b65d7.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사진 방위사업청&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방위산업</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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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industry/5700#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Feb 2025 20:53:42 +0900</pubDate>
		</item><item>
			<title>충무공이순신함,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다</title>
			<link>https://www.mndnews.kr/industry/5681</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전투체계를 시작으로,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 성능개량 사업 착수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은 1월 15일(수) ㈜한화시스템(구미)에서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KDX-II : Korean Destroyer eXperiment) 성능개량 전투체계 체계개발사업의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은 해군 기동전단의 주력 함정으로 원해작전 능력과 대공방어 능력을 바탕으로 조국 해양 수호뿐만 아니라 소말리아해역 호송전대(청해부대)와 같이 해상교통로 보호 등 부여된 임무를 완벽히 수행하는 &amp;nbsp;대한민국 해군의 핵심 전력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방위사업청은 이번 성능개량 사업을 통해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의 주요 탑재장비를 최신 장비로 교체하여 작전수행능력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첫째, 국외기술 협력으로 구축한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의 노후된 전투체계를 최신 소프트웨어(SW)가 적용된 국산 전투체계로 개량하여 표적처리능력과 정보처리 속도 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국내 후속군수지원을 구현하여 작전의 완전성을 보장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둘째, 기존 예인선배열음탐기를 울산급 Batch-III 호위함에 탑재된 최신 예인선배열음탐기로 교체하고, SM-2 대공유도탄 유도를 위해 유도전파를 생성하는 유도탄조사기도 개량형으로 확보 및 교체하여 대잠ㆍ대공작전 수행능력을 더욱 향상시킬 예정이다.&amp;nbsp;&lt;/p&gt; &lt;p&gt;&lt;br /&gt; &amp;nbsp; 셋째, 적 항공기와 대함유도탄을 요격하는 해군의 핵심전력인 SM-2 대공유도탄을 탑재한 함정에 대한 첫 성능개량입니다. 국외 기술에 의존하던 SM-2 대공유도탄과 전투체계의 통합을 그동안 전투체계 개발 등으로 쌓아온 뛰어난 국내기술을 통해 추진하여, 무기체계의 운용성과 유지&amp;middot;보수의 효율성 향상이 기대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방위사업청 함정사업부장(준장 신현승)은 &amp;ldquo;이번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해군의 핵심전력인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이 다양한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성능개량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더욱 강화된 전투수행능력을 구비하겠다&amp;rdquo;고 &amp;nbsp;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image01.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1/15/dfd93bdc0718f84ab0ddc6760ac70034.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KDX-II) 형상. 사진 방위사업청 제공&lt;/p&gt;</description>
		<category>방위산업</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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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industry/5681#comment</comments>			<pubDate>Wed, 15 Jan 2025 17:34:22 +0900</pubDate>
		</item><item>
			<title>해병대 국산 상륙공격헬기 MAH 초도비행 성공</title>
			<link>https://www.mndnews.kr/industry/5678</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상륙공격헬기_1000 복사.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1/15/c06ae6b3f5d36ce3f68745576a3a0162.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해병대 상륙공격헬기 컴퓨터그래픽. 사진 방사청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은 15일(수) 한국항공우주산업㈜(경남 사천)에서 국산 해병대 상륙공격헬기(MAH, Marine Attack Helicopter) 시제기의 첫 비행 성공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초도비행의 성공을 계기로 상륙공격헬기의 기술 검증과 안전성 확인을 위한 본격적인 비행시험이 진행된다.&lt;br /&gt; &lt;br /&gt; 이날 행사에는 방위사업청 기반전력사업본부장(고위공무원 조현기), 해병대사령관(해병중장 주일석) 등 관련기관 주요 관계자를 비롯해 한국항공우주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lt;br /&gt; &lt;br /&gt; &amp;nbsp; 상륙공격헬기는 수리온 기반 국산 상륙기동헬기(MUH) 마린온에 국산 소형무장헬기(LAH)에서 입증된 최신 항전 및 무장체계가 적용되었다. 지난 22년부터 개발을 착수하여 24년에 시제기 1~3호기 제작을 완료했으며, 10월부터 지상시험을 거쳐 지난 12월 첫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올해부터는 비행시험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시험평가를 거쳐 2026년 하반기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amp;nbsp; 향후 전력화될 상륙공격헬기는 해병대 마린온 상륙기동헬기(MUH)가 적지를 강습할 때 엄호를 맡게 되며, 지상부대의 요청이 오면 화력 지원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lt;br /&gt; &lt;br /&gt; &amp;nbsp; 방위사업청 헬기사업부장(육군준장(진) 고형석)은 &amp;ldquo;상륙공격헬기 사업을 통해 해병대 항공화력지원 능력 보강은 물론, 서북 5도 지역에서 적의 기습에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amp;rdquo;라며, &amp;ldquo;앞으로 남아있는 개발일정을 차질없이 수행하여 성공적으로 개발을 완료하겠다&amp;rdquo;라고 밝혔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방위산업</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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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industry/5678#comment</comments>			<pubDate>Wed, 15 Jan 2025 17:25:26 +0900</pubDate>
		</item><item>
			<title>국산 무인항공기 송골매 성능개량으로 감시정찰 능력 강화</title>
			<link>https://www.mndnews.kr/industry/5672</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은 군에서 운용 중인 국산 무인항공기 RQ-101(이하 &amp;lsquo;송골매&amp;rsquo;)의 노후화와 단종부품 발생 등의 취약성을 개선하고, 운용성을 높이기 위한 경미한 성능개량 사업을 완료하여 전력화를 마쳤다고 7일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송골매는 지난 2000년대 초중반 국내 기술로 개발하여 전력화된 무인항공기로 전선지역 및 접적해역에서 적 활동을 감시하는 군의 핵심 감시자산으로, 2010년대 중반 성능개량을 하였으나, 최근 들어 일부 부품의 노후화 및 부품 단종으로 운용상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번 성능개량 사업을 통해, 최신 기술이 적용된 항공기 부품을 개발하였으며, 시험평가를 거쳐 개발 부품을 장착한 무인항공기의 성능 검증을 완료하였을 뿐만 아니라 프로펠러 등 비행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부품에 대해 감항인증을 받음으로써 비행 안전성을 확인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울러 이번 경미한 성능개량 사업을 통해 핵심 단종부품을 모두 교체하여 전방지역에서 운용중인 송골매의 노후화와 수리부속 확보 곤란 등 군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방위사업청 첨단전력사업단장(고위공무원 김태곤)은 &amp;ldquo;이번 국산 무인항공기 송골매의 경미한 성능개량 사업을 통해 운용성이 향상되어, 군의 전방 감시정찰 능력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amp;rdquo;라며, &amp;ldquo;앞으로도 무인항공기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여 군의 어려움을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송골매.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1/10/4f30923891ccdd99dc2038f811a74fd5.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송골매 RQ-101 사진 방위사업청&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방위산업</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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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industry/5672#comment</comments>			<pubDate>Fri, 10 Jan 2025 12:15:02 +0900</pubDate>
		</item><item>
			<title>K계열 장갑차, 더 안전하게! 더 쉽게! 조종 가능해진다</title>
			<link>https://www.mndnews.kr/industry/5671</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은 7일(화) K계열 장갑차*의 성능개선을 위한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을 완료하고, 국방 규격화를 통해 향후 육군과 해병대에서 운영 중인 K계열 장갑차의 취약성을 개선하고 야전 운용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lt;/p&gt; &lt;p&gt;&lt;br /&gt; 대상장비는 K200A1(보병 탑승), K242A1(4.2인치 박격포 탑재), K281A1(81밀리 박격포 탑재), K277A1(지휘소용), K288A1(구난장갑차) 등 5종이다.&lt;br /&gt; &lt;br /&gt; &amp;nbsp; 그동안 육군과 해병대에서 운영 중인 K계열 장갑차는 조종석의 각종 계기와 스위치가 분산 배치되어 있어 조종수의 운용 피로도가 높고, 조종수와 선탑자의 감시 취약지역 발생 우려가 있었다. 또한 기계식 계기판 수치를 나타내는 눈금바늘의 떨림현상 지속으로 정확한 계측이 어려웠다.&lt;br /&gt; &lt;br /&gt; &amp;nbsp; 이에 따라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을 통해 △ 조종석 내부의 분산된 계기장치와 전원분배 기능을 통합한 계기판과 배전함을 설치하여 조종수의 전투 효율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 기존 기계식 속도계와 회전계를 전자식으로 교체하여 각종 운용 데이터의 정확한 계측이 가능해졌으며, △ 안전성과 기동성 측면에서는 전&amp;middot;후방 카메라와 화면전시기를 설치하여 감시취약 지역 발생을 예방하고 신속한 기동 능력 발휘가 가능해졌다.&lt;/p&gt; &lt;p&gt;&lt;br /&gt; &amp;nbsp; 이번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은 2년 이내인 사업기간을 고려하여, 야전에서 운용 중인 모든 K계열 장갑차에 대한 성능개선이 아닌 장갑차 유형별 각 시제 1대에 대한 성능개선 소요를 적용 후 국방 규격화를 완료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무기체계 성능개량 사업과 육군의 창정비 사업을 통해 야전에서 운용 중인 K계열 장갑차의 성능개선이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lt;br /&gt; &lt;br /&gt; &amp;nbsp; 방위사업청 기반전력사업지원부장(고위공무원 박정은)은 &amp;ldquo;이번 K계열 장갑차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을 통해 편의성과 안전성의 향상으로 최적의 운용 여건을 보장할 것으로 기대된다&amp;rdquo;라며, &amp;ldquo;앞으로도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을 통해 무기체계 운용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적극 해결하고, 무기체계 성능과 안전성을 극대화해 나가겠다.&amp;rdquo;라고 말했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방위산업</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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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industry/5671#comment</comments>			<pubDate>Fri, 10 Jan 2025 12:14:16 +0900</pubDate>
		</item><item>
			<title>전투원들이 전장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는 미래작전이 눈앞에 다가옵니다</title>
			<link>https://www.mndnews.kr/industry/4842</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은 지난 12월 18일(수) 연구개발주관기관인 한화시스템에서 체계개발 종료회의를 실시하여,&amp;lsquo;개인전장가시화체계 사업&amp;rsquo;의 체계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됐음을 확인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향후 양산계약을 체결하고 개인전장가시화체계의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예정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개인전장가시화체계는 개인 무전기와 상용스마트폰을 플랫폼으로 하는 정보처리기를 이용하여 적과 아군의 위치를 공유하고, 신속한 상황 전파와 의사결정까지 할 수 있는 최초의 개인전투체계입니다. 팀원들이 표준화된 문자 메시지 뿐만아니라 표적의 영상 등까지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조준경으로 식별한 표적을 정보처리기에 표시/전파하여 적에 노출되지 않는 은&amp;middot;엄폐 상태에서 사격할 수 있어 우리 군의 전투력과 생존성 향상이 기대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개인전장가시화체계 사업은 2024년 6월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은 후, 7월에 국방규격 제정을 완료했습니다. 이어서 8월부터 11월까지 양산제조성숙도 평가와 양산 심층 검토(한국국방연구원 수행)를 통해 양산진입이 가능한 Level 8을 달성하여, 양산사업의 타당성을 확인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방위사업청 첨단기술사업단장(고위공무원 김태곤)은 &amp;ldquo;실시간으로 전장상황을 가시화할 수 있는 개인전장가시화체계의 체계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어 전투원의 생존성 보장과 팀 단위 전투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amp;rdquo;라고 밝혔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image6 복사.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12/24/3654358f638c80da0131c70681a46dd6.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image7 복사.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12/24/a358cfbfba08c5b5f4886b2d5464de3f.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image8 복사.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12/24/256acb53741a433e68cf688bed0eeb36.jpg&quot; style=&quot;height: 276px; width: 665px;&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개인전장가시화 체계 형상 및 운용개념도 &amp;lt;사진 방위사업청&amp;gt;&lt;/p&gt;</description>
		<category>방위산업</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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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industry/4842#comment</comments>			<pubDate>Tue, 24 Dec 2024 11:09: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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