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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훈현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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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y 2026 21:53: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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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6월 이달의 6‧25전쟁영웅 ‘청춘을 바쳐 조국을 지키며 투혼을 발휘한’ &lt;육군사관학교 생도 1, 2기&gt;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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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2025년 6월 이달의 6‧25전쟁영웅&lt;/h3&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lsquo;청춘을 바쳐 조국을 지키며 투혼을 발휘한&amp;rsquo; 육군사관학교 생도&amp;nbsp;1, 2기 선정&lt;/h3&gt; &lt;p&gt;&amp;nbsp;&lt;/p&gt; &lt;p&gt;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는 6‧25전쟁 당시 &amp;lsquo;생도전투대대&amp;rsquo;에 편성되어 주요 전선에서 용감히 싸우며 전쟁 승리에 기여한 &amp;lt;육군사관학교 생도 1, 2기&amp;gt;를 &amp;lsquo;2025년 6월 이달의 6‧25전쟁영웅&amp;rsquo;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군은 38선 전역에서 야포 사격과 함께 옹진반도와 개성, 전곡, 포천, 춘천, 양양 등지를 통해 전면 남침을 개시했다. 북한군 제1군단은 &amp;lsquo;서울 점령과 국군 주력의 격멸&amp;rsquo;을 목표로 연천과 운천을 거쳐 의정부로 이어지는 지역에 전력을 집중했다. 특히, 포천에서 퇴계원으로 이어지는 47번 국도의 분기점인 내촌면 내리 일대는 적의 수중에 들어갈 경우 의정부와 포천 방면 아군의 퇴로가 차단되는 전략적 요충지였다. 그러나 당시 이 지역을 담당하던 국군 제7사단은 전황의 급박함 속에 병력을 재배치하게 되었고, 해당 지역은 방어 공백지대로 남게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중서부 전선의 전황이 급격히 불리해지자, 채병덕 총참모장은 이준식 육군사관학교장(당시 준장)에게 &amp;ldquo;생도들로 1개 대대를 편성하여 경찰대대와 함께 372고지와 330고지(포천)로 출동, 남침한 적을 격멸하라&amp;rdquo;는 명령을 내렸다. 이에 임관을 불과 보름 앞둔 1기생과 입교한 지 25일밖에 되지 않은 2기생 등 총 539명의 생도들이 교육훈련을 중단하고 &amp;lsquo;생도전투대대&amp;rsquo;로 편성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같은 날인 6월 25일 오후 4시, 전투 편성을 마친 생도들은 민간 차량에 나눠 타고 기산리 방향으로 출동했으며, 포천에 위치한 372고지의 방어를 맡았다. 철야 경계 태세 속에서 밤을 지샌 생도들은 다음날 진지 구축을 시작했으며, 뒤이어 도착한 경찰대대 300여 명은 372고지 동북쪽의 330고지를 방어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amp;nbsp; 6월 26일, 의정부를 점령한 북한군 제3사단 9연대는 경찰대대가 방어 중인 지역으로 진출했다. 경찰대대는 막강한 화력을 앞세운 북한군의 공격에 밀려 고지 남쪽으로 후퇴해야 했고, 북한군은 생도전투대대를 향해 박격포와 대전차포 등을 앞세운 정면 공격을 감행했다. 이에 생도들은 보유한 화력을 총동원해 북한군을 격퇴하며 전선을 사수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그러나 북한군은 새로운 병력을 투입해 재차 공격에 나섰고, 생도들은 백병전까지 벌이는 치열한 전투 속에서도 진지를 끝까지 사수했다. 같은 날 저녁, 생도전투대대는 태릉으로 집결하라는 명령을 받고 철수하게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후에도 생도들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북한군의 남침에 맞서 지연전과 유격전을 전개했으며 특히, 13명의 생도는 서울에 남아 잔류한 병력과 함께 &amp;lsquo;불암산 유격대&amp;rsquo;를 결성하여 끝까지 적에 맞서 싸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육군사관학교 생도 1, 2기는 6‧25전쟁 기간 동안 총 245명이 전사하는 큰 희생을 치렀으나, 주요 전선에서 활약하며 6‧25전쟁 승리에 기여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육사생도 1기.jpg.pn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6/05/f585846bad8e898922a8660e86b59bbd.pn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육군박물관 (생도 1기 졸업앨범) 국가보훈부 제공&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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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patriotism/7002#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Jun 2025 00:13: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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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보훈부, 대(代)를 이어 헌신한 ‘명예로운 보훈가족’ 선정... 14일 기념패 증정</title>
			<link>https://www.mndnews.kr/patriotism/6986</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14일(수) 오후 2시 50분, 서울현충원 호국전시관에서 &amp;lsquo;태극기 기념패&amp;rsquo; 증정&lt;br /&gt; - 강정애 장관, &amp;lsquo;명예로운 보훈가족&amp;rsquo;의 제복근무자 14명에게 기념패 전달... 증정식 앞서 현충탑 및 독립유공자 묘역 참배도 진행&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기념패.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5/13/3b3499be19112cc448cfe4fa415ff9c4.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명예로운 보훈가족 태극기 기념패 모형. 사진 국가보훈부 제공&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선대의 뜻을 이어 국가를 위한 헌신을 실천하고 있는 제복근무자의 가족을&amp;nbsp;&amp;lsquo;명예로운 보훈가족&amp;rsquo;으로 예우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amp;nbsp;태극기와 사진을 담은 기념패를 증정하는 행사가 열린다.&lt;/p&gt; &lt;p&gt;&lt;br /&gt; &amp;nbsp;국가보훈부는 14일(수) 오후, 국립서울현충원 호국전시관에서 강정애 장관을&amp;nbsp;비롯해 독립유공자 또는 국가유공자인 선대의 뜻을 계승하여 국가를 위해&amp;nbsp;헌신하고 있는 제복근무자 14명을 초청, &amp;lsquo;명예로운 보훈가족&amp;rsquo; 태극기 기념패 증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p&gt; &lt;p&gt;&lt;br /&gt; &amp;nbsp;이날 참석하는 &amp;lsquo;명예로운 보훈가족&amp;rsquo;은 군&amp;middot;경찰&amp;middot;소방 등 각 기관의 추천을&amp;nbsp;받아 선정됐으며, 이 중 해병대교육훈련단 최문길 상사와 종로소방서 이호근&amp;nbsp;소방경은 선대에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가 모두 있는 보훈 가족이다.&lt;/p&gt; &lt;p&gt;&lt;br /&gt; &amp;nbsp;해병대교육훈련단 최문길 상사의 증조부 최우겸 지사(2005년 건국훈장&amp;nbsp;애족장)는 평안남도 성천에게 만세 시위를 전개하다 징역 6월을 선고받고&amp;nbsp;옥고를 치렀으며, 이후 독립단체에서 군자금 모집 활동을 했다. 또한, 부친(최명오)은 1978년 팀스피리트 훈련 중 방어군 임무를 수행하다 헬기에서&amp;nbsp;추락하여 상이를 입은 국가유공자이며, 최문길 상사는 해병대 부사관으로 입대&amp;nbsp;하여 18년째 근무 중이다.&lt;/p&gt; &lt;p&gt;&lt;br /&gt; &amp;nbsp;종로소방서 이호근 소방경의 조부 이천만 지사(2011년 대통령표창)는&amp;nbsp;서울 동대문 인근에서 만세 시위에 참여한 후 체포되어 징역 6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으며, 부친(이필원)은 6‧25참전유공자이다. 이호근 소방경은 소방관으로 임무를 수행하면서 지난 2023년부터 대한적십자사에 정기 후원(258회)을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lt;/p&gt; &lt;p&gt;&lt;br /&gt; &amp;nbsp;해군 군수사령부 김승구 소령은 통의부와 정의부에서 군자금 모집 활동을&amp;nbsp;하다 체포되어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른 독립유공자 이기순 지사(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의 외증손으로, 광복군에서 군수 업무를 수행한&amp;nbsp;외증조부에 이어 해군 군수특기장교로 복무하고 있다.&lt;/p&gt; &lt;p&gt;&lt;br /&gt; &amp;nbsp;또한, 중국군 제4사령부에서 적에 대한 정보수집 등 특수공작 임무를 하다 광복군(제1지대제1구대)에 편입되어 항일 독립운동 활동을 한 강익진 지사(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의 외손자로, 공군 제39정찰비행단에서 임무를&amp;nbsp;수행하고 있는 김훈영 원사도 &amp;lsquo;명예로운 보훈가족&amp;rsquo;에 선정되었다.&lt;/p&gt; &lt;p&gt;&lt;br /&gt; &amp;nbsp;이 밖에도 조부와 조모가 6&amp;middot;25참전유공자인 육군 화생방학교 조정남 대령, 조부(무공)와 부친(보국)이 모두 국가유공자인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 이승훈 상사, 부친이 경찰관으로 임무 수행 중 순직한 공군 제19전투비행단 군사경찰대대 김찬휘 대위, 조부(6&amp;middot;25참전)와 부친, 본인까지 3대가 경찰관인&amp;nbsp;대구시경찰청 이은정 경감을 비롯해 해군 해양과학수사센터 김주엽 중사, 해병대 제2사단52대대 김주호 중위, 파주경찰서 박성준 경위, 동대문소방서&amp;nbsp;채정민 소방위,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차민호 경장, 울산해양경찰서 양철중 경위에게도 &amp;lsquo;명예로운 보훈가족&amp;rsquo; 기념패가 수여된다.&amp;nbsp;&lt;/p&gt; &lt;p&gt;&lt;br /&gt; &amp;nbsp;이들 &amp;lsquo;명예로운 보훈가족&amp;rsquo;에게 증정되는 기념패에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amp;nbsp;&amp;lsquo;태극기&amp;rsquo;를 비롯해 해당 가족의 독립 또는 국가유공자, 그리고 현재의 제복근무자 사진을 함께 담아, 국가를 위한 명예로운 헌신을 영원히 기억하고 그&amp;nbsp;숭고한 뜻을 이어 가겠다는 의미를 표현했다.&lt;/p&gt; &lt;p&gt;&lt;br /&gt; &amp;nbsp;한편, 14일(수) 증정식에 앞서 강정애 장관과 &amp;lsquo;명예로운 보훈가족&amp;rsquo;들은&amp;nbsp;광복 80주년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과 위패봉안소, 독립유공자 묘역(충열대), 무후선열제단을 찾아 헌화&amp;middot;참배도 진행할 예정이다.&lt;/p&gt; &lt;p&gt;&lt;br /&gt; &amp;nbsp;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amp;ldquo;선대의 뜻을 이어 국가와 국민을 위한 헌신을&amp;nbsp;실천하고 있는 분들을 &amp;lsquo;명예로운 보훈가족&amp;rsquo;으로 선정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amp;rdquo;면서 &amp;ldquo;국가보훈부는 &amp;lsquo;명예로운 보훈가족&amp;rsquo;을 비롯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모든 분들이 국민의 일상에서 존중과&amp;nbsp;예우를 받는 &amp;lsquo;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amp;rsquo;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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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patriotism/6986#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May 2025 21:30: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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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서울현충원, 현충문 정례 군 의장행사 15일부터 진행</title>
			<link>https://www.mndnews.kr/patriotism/6950</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 4월~6월과 9월~10월 매주 화&amp;middot;목 오전 11시, 현충문 앞에서 약 20분간 실시&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는 국립서울현충원의 &amp;lsquo;현충문 정례 군(軍) 의장행사&amp;rsquo;를 오는 15일(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의장행사는 서울현충원을 국민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amp;lsquo;열린 현충원&amp;rsquo;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amp;lsquo;코로나19&amp;rsquo; 기간(&amp;rsquo;20, &amp;rsquo;21년)을 제외하고 매년 실시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amp;lsquo;현충문 정례 군 의장행사&amp;rsquo;는 상반기인 4~6월과 하반기인 9~10월 기간 중, 매주 화&amp;middot;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약 20분간 진행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의장행사는 현충문 근무교대식(10분)과 국방부 의장대 소속 육&amp;middot;해&amp;middot;공군, 해병대 병사들이 펼치는 다채로운 동작시범(10분)으로 이루어지며, 관람객들은 행사 후 의장대와 함께 사진 촬영도 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amp;ldquo;서울현충원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고 기리는 고품격 추모 공간이자, 국민이 일상에서 즐겨 찾는 열린 국립묘지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국립서울현충원.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4/16/3a9032ea8e0e0211646d908b07e7b0a8.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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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patriotism/6950#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Apr 2025 17:06:46 +0900</pubDate>
		</item><item>
			<title>2025년 4월 6‧25전쟁영웅, &lt;이준식 대한민국 육군 중장&gt; 선정</title>
			<link>https://www.mndnews.kr/patriotism/6909</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는 항일 독립운동과 6‧25전쟁 참전으로 대한민국을 지켜낸 영웅인 &amp;lt;이준식 대한민국 육군 중장&amp;gt;을 &amp;lsquo;2025년 4월의 6‧25전쟁영웅&amp;rsquo;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준식 중장(1900년~1966년)은 평안남도 순천 출신으로, 3‧1운동 이후 중국 상해로 건너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활동했다. 대한통의부, 정의부, 국민부 등에서 무장 항일투쟁을 펼쳤으며, 1940년 한국광복군 창설 후 총사령부 고급 참모 및 제1지대장을 역임했다. 광복 후 귀국하여 육군사관학교 제8기 특별반을 수료한 뒤 1949년 육군 대령으로 임관, 수도사단장에 보임되며 육군 준장으로 진급하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1950년 6월 육군사관학교 교장으로 부임한 이준식 준장은 전쟁 발발 직후 제3사단장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북한군의 남하를 저지하기 위해 영해~영덕 방어 임무를 수행하며 전투를 이끌었다. 영덕은 포항 방어의 핵심 요충지로, 북한군 제5사단은 이 지역을 장악하고 부산으로 진출하기 위해 제11‧12연대는 해안도로, 제10연대는 영해 남쪽 진지에 대한 공격을 개시하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7월 14일 북한군의 공격으로 영덕과 영해가 점령당하자, 국군은 181‧207고지를 중심으로 방어선을 구축하고 치열한 공방전을 전개하였다. 이후 7월 24일 대구에서 재편된 제22연대와 포항경비부 해군육전대가 투입되며 아군의 전투력이 보강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8월 2일, 유엔 공군의 폭격, 해군의 함포사격 지원과 함께 국군의 합동작전이 성공하며 영덕을 탈환하는데 성공했으며, 이는 이준식 준장의 탁월한 지휘력과 전략적 판단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 전투의 승리로 국군과 유엔군은 낙동강 방어선을 형성하며 반격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대한민국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1954년 태극무공훈장을 수여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이준식 준장은 이후 교육총감, 제1훈련소장, 제5관구사령관 등을 역임한 데 이어 1958년 육군 중장으로 예편하였다.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훈 받은 그는 1966년 국립서울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 안장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image01.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4/02/80414bc29abf35951a25a91209c1ff1c.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이준식 대한민국 육군 중장&lt;br /&gt; (1900.2.18.~1966.4.5.)&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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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patriotism/6909#comment</comments>			<pubDate>Wed, 02 Apr 2025 08:04: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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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보훈부, 국가유공자 350명 대상 무료 건강검진 지원</title>
			<link>https://www.mndnews.kr/patriotism/6864</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 10일(월) &amp;lsquo;국가유공자 무료 건강검진 지원 전달식&amp;rsquo; 개최&lt;br /&gt; - 2022년 업무협약 체결 후 매년 300여 명 지원... 올해로 3년째 지원 추진&lt;br /&gt; - 고령의 저소득 국가유공자 350명 대상 건강검진 지원... 치료 필요시 최대 50%, 중증질환은 3년간 최대 2,000만 원 한도 의료비 지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는 KMI한국의학연구소와 협력하여 올해 국가유공자 350명에게 무료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를 위해 두 기관은 10일(월), 서울 중구 KMI 재단본부(서울 중구)에서 한상균 국가보훈부 보훈의료심의관과 이태근 KMI ESG운영총괄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amp;lsquo;국가유공자 무료 건강검진 지원 전달식&amp;rsquo;을 개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두 기관은 지난 2022년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해마다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 300여 명을 선정하여 1인당 50만 원 상당의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올해는 고령 국가유공자 본인 중 저소득자 350명을 선정해 개별 안내했으며, 대상자들은 오는 6월까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제주 등 전국 8개 KMI 건강검진센터에서 종합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특히,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초음파&amp;middot;내시경 등 종합검진 지원뿐만 아니라, 종합검진 중 치료가 필요한 사항(용종 제거 등) 또는 추가 검사항목에 대해서도 최대 50%까지 지원한다. 여기에, 중증질환으로 판정되면 3년간 최대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의료비도 지원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amp;ldquo;매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지원에 나서준 KMI한국의학연구소에 감사드린다&amp;rdquo;면서 &amp;ldquo;국가보훈부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품격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민관협력을 통해 &amp;lsquo;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amp;rsquo;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한편,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질병의 조기 발견을 통해 국민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1985년 설립되었으며,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국가보훈부 건강검진.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3/12/7a0404204ffc3a64a37df046738f3cb3.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한상균(오른쪽) 국가보훈부 보훈의료심의관과 이태근(왼쪽) KMI ESG운영총괄단장이 지난 10일 서울 중구 한국의학연구소 재단본부에서 열린 &amp;lsquo;국가유공자 무료 건강검진 지원 전달식&amp;rsquo;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국가보훈부 제공&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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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patriotism/6864#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Mar 2025 09:53:44 +0900</pubDate>
		</item><item>
			<title>국가보훈부 2025년 3월의 이달의 6‧25전쟁영웅, 고광수 대한민국 공군 대위 선정</title>
			<link>https://www.mndnews.kr/patriotism/6387</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는 6‧25전쟁 당시, 강원도 고성 351고지 폭격작전을 수행하는 등 총 51회에 달하는 전투 출격에서 적의 목표물을 정확히 타격하여 폭격의 명수로 불린 고광수 대한민국 공군 대위(전쟁 당시 중위)를 &amp;lsquo;2025년 3월의 6‧25전쟁영웅&amp;rsquo;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1929년 10월 15일, 전라남도 광주시 양동에서 태어난 고광수 대위는 1949년 6월 육군 항공사관학교(현 공군사관학교) 제1기생으로 입교하였다. 이후 1951년 7월 소위로 임관 후 이듬해 12월 제10전투비행전대 강릉전진기지에 배치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당시 제10전투비행전대는 1952년 10월부터 1953년 7월까지 동부전선 351고지에서 격전을 벌이고 있던 국군 제15사단을 지원하기 위해 근접항공지원 및 후방차단 작전을 전개하고 있었다. 351고지는 강원도 고성 남쪽의 월비산으로부터 동쪽 2km에 위치한 곳으로, 동해안으로 침투하는 적의 활동 감시에 유리하면서 원산에서 강릉까지 이어지는 해안도로가 있는 교통망의 요충지로 아군에게 매우 중요한 고지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제10전투비행전대 소속이었던 고광수 대위는 351고지전투 항공지원 작전 등 중동부 전선에서 국군과 유엔군의 지상 작전을 지원하며 전황을 유리하게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고광수 대위는 전투기 출격 시 매번 적의 목표물을 정확히 타격하여 선‧후배 조종사들로부터 &amp;lsquo;폭격의 명수&amp;rsquo;라고 불렸으나 1953년 7월 18일, 정전협정 체결을 불과 며칠 앞두고 작전 수행 중 전사하였다.&lt;/p&gt; &lt;p&gt;&lt;br /&gt; &amp;nbsp; 정부는 고광수 대위의 공적을 기려 1계급 특진(중위에서 대위)과 을지무공훈장(1953년)을 추서하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고광수 대한민국 공군 대위.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5/03/05/ba3ee5f022f2b83e7341fc34c6dd83d5.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고광수 대한민국 공군 대위 사진 전쟁기념사업회&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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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patriotism/6387#comment</comments>			<pubDate>Wed, 05 Mar 2025 15:25:40 +0900</pubDate>
		</item><item>
			<title>국립묘지 외 안장 국가유공자， 안장시설 사용료 및 관리비 지원한다</title>
			<link>https://www.mndnews.kr/patriotism/3377</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립묘지 외에 안장되는 국가유공자에 대해 안장 시설 사용료와 관리비가 지원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는 국립묘지 외에 안장되는 국가유공자의 사후 예우 강화를 위해 봉안당 등 안장 시설을 사용할 경우 사용료와 관리비를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가유공자법 및 5ㆍ18민주유공자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14일부터 시행됐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는 그동안 국립묘지 이외의 장소에 안장된 봉안묘 유공자에게 지원하던 묘비제작비에 최근 장묘문화 변화 추세를 반영, 봉안당과 봉안담, 자연장지 등의 안장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사용료와 관리비를 100만 원 이내의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가보훈부는 이번 시행령 개정과 시행으로 국립묘지 외에 안장된 국가유공자의 예우 강화는 물론, 유족들의 경제적 부담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안장 시설 사용료와 관리비는 유족이 관할 지방 보훈관서에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안장 시설 사용 관련 증빙자료를 첨부하면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amp;ldquo;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예우를 다해 모시는 것은 국가의 마땅한 책무&amp;rdquo;라며 &amp;ldquo;국가보훈부는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한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노력을 통해 마지막 예우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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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patriotism/3377#comment</comments>			<pubDate>Tue, 27 Aug 2024 19:28:33 +0900</pubDate>
		</item><item>
			<title>영국 한국전 참전비 ‘독도’ 표기한 로더미어 자작부인의 노력 알려야</title>
			<link>https://www.mndnews.kr/patriotism/2571</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강정애 장관, 영국 한국전 참전비 &amp;lsquo;독도&amp;rsquo; 표기한&amp;nbsp;&amp;lsquo;로더미어&amp;rsquo; 자작부인의 노력 널리 알려야&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영국 한국전 참전비 ‘독도’ 표기한 로더미어 자작부인의 노력 알려야_1.pn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8/05/0b55679efd496bbd1e56776625593b72.pn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영국을 공식 방문 중인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2일(금) 오전(현지 시간) 방문 첫 일정으로 런던의 한국전 참전비 참배 중 윤여철 대사로부터 참전비에 새겨진 한국 지도에 독도가 표기되는데 로더미어 (Maiko Jeong Shun Lee, Viscountess Rothermere) 자작부인의 역할이 있었음을 확인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더미어 자작부인은 영국 유일의 한국인(한국 이름 이정선) 귀족으로 한국전 참전비 건립 당시 많은 노력을 했고 참전비 한국 지도에 독도가 표기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한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윤여철 대사로부터 설명을 들은 강정애 보훈부 장관은 &amp;ldquo;이러한 역사의식을 갖고 노력해주신 로더미어 자작부인의 노력을 한국인들은 많이 알지 못한다며, 이러한 사실을 한국에 가서 널리 알리겠다&amp;rdquo;고 윤대사에게 설명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영국 한국전 참전비 ‘독도’ 표기한 로더미어 자작부인의 노력 알려야.pn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8/05/bba44c02e5804f555867d166a749a3ee.png&quot; /&gt;&lt;br /&gt; &amp;nbsp; 강정애 장관이 영국 런던 한국전 참전비 공식 참배후 윤대사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국가보훈부&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해외 참전국의 한국전 참전비 중 일부 한국 지도에 독도가 빠진 참전비들이 있어 그동안 많은 논란이 있어 왔고 이에 보훈부는 참전국 및 참전협회와 협의해 최근 많은 지도 수정을 하고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강 장관은 영국 일정 중 다른 일정을 조정해서라도 가능한 로더미어 자작부인을 찾아 뵙고 감사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국 런던의 한국전 참전비는 런던의 명물인 관람용 건축물 &amp;lsquo;런던 아이&amp;rsquo;가 보이는 템즈강변에 3m 높이로 만들어졌고 지난 2014년 12월 3일 공식 준공했다. 당시 준공식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사촌인 글로스터 공작이 왕실 대표로 참석했었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category>		<category>국가보훈부</category><category>독도표시</category><category>한국전참전비</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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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patriotism/2571#comment</comments>			<pubDate>Mon, 05 Aug 2024 19:15:26 +0900</pubDate>
		</item><item>
			<title>국립서울현충원 개원 70년 만에 국가보훈부로 이관</title>
			<link>https://www.mndnews.kr/patriotism/2560</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국립서울현충원 개원 70년 만에 국가보훈부로 이관.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23/c3bf262ac6936dfa0b65c937dc82cf59.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국립서울현충원 사진 보훈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지난 1955년 개원한 국립서울현충원이 70년 만에 국방부에서 국가보훈부로 이관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는 국립서울현충원을 국가보훈부로 이관하는 국립묘지법 개정안이 올해 1월 24일 공포되고 7월 24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국립서울현충원 관리&amp;middot;운영에 관한 사무를 국방부에서 국가보훈부로 이관한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립서울현충원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안장하여 그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예우하는 대한민국 대표 상징 공간으로 현재 19만 5,200여 기가 모셔져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하지만, 서울현충원을 제외한 대전현충원과 호국원, 민주묘지 등 11개 국립묘지는 국가보훈부가 관리하고 있어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통일된 안장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그동안 현충일 등을 제외하면 참배객 위주로 찾고 있는 상황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에 정부는 국립묘지 관리체계를 일원화하여 수요자 중심으로 운영하고, 국립서울현충원을 국민이 일상에서 365일 즐겨 찾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해 6월 5일(월) 국가보훈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국가보훈부로 이관을 결정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후 국가보훈부는 서울현충원 이관의 성공적 연착륙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이관 준비 전담팀(TF)을 구성하여 운영하는 한편, 서울현충원 이관 협력을 위해 국방부와 업무협약을 체결(12.15.)하기도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특히, 국가보훈부는 올해 3월부터 서울현충원을 세계 최고의 추모 공간이자 국민 문화&amp;middot;치유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 국내외 선진사례 등을 반영한 기본구상안을 마련하고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기본구상안에는 우선 서울현충원을 국내&amp;middot;외 방문객 누구나 꼭 한번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미국의 링컨 메모리얼 리플렉팅 풀 같은 대규모 수경시설과 꺼지지 않는 불꽃 등 특색있는 상징물을 설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맞춤형 체험교육과 문화행사를 365일 상시 개최할 수 있는 체험 공간과 원형극장 등 문화공간을 도입하고, 수목과 수(水) 공간을 조성하여 유족과 일반 국민이 휴식과 치유를 할 수 있는 문화ㆍ힐링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서울현충원의 접근성 또한 대폭 개선할 방침이다. 국가보훈부는 관계기관 등과 긴밀히 협업하여 한강변에서 현충원까지 막힘 없이 도보로 이동할 수 있도록 연결하고 통문을 확대 개방하면서 사통팔달 가능한 둘레길을 조성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특히, 국가보훈부는 국립묘지별 의전ㆍ참배ㆍ안장 등을 통합하는 표준 매뉴얼을 마련하기 위해 7월부터 연구용역을 추진, 전국 12개 국립묘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통일적인 안장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가보훈부는 서울현충원의 국가보훈부 이관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25일(목)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현충문에서 강정애 장관과 이희완 차관, 주요 간부와 서울현충원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관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국가보훈부기(旗) 게양식, 현충탑 참배, 기념식수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amp;ldquo;국립서울현충원의 이관으로 이원화돼 있던 국립묘지 관리&amp;middot;운영을 통합함으로써 보훈 가족과 국민 등 수요자 중심의 국립묘지 관리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할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특히, 서울현충원을 대한민국 호국보훈의 성지이자 세계적인 추모 공간, 그리고 국민이 일상에서 즐겨 찾는 보훈 문화 공간으로 재창조하는데 성심을 다할 것&amp;rdquo;이라고 밝혔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mndnews.kr/patriotism/2560</guid>
	<comments>https://www.mndnews.kr/patriotism/2560#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Jul 2024 21:47:13 +0900</pubDate>
		</item><item>
			<title>국가보훈부,  2024년 제대군인 창업 경진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mndnews.kr/patriotism/2557</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국가보훈부, &amp;nbsp;2024년 제대군인 창업 경진대회 개최&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2024년 제대군인 창업 경진대회.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19/d99f1769d6453f305ce386c4055337b5.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는 제대군인의 우수한 창업 계획을 발굴하고 창업 역량을 강화하여 성공적인 사회 복귀와 창업 지원을 위해 &amp;#39;2024년 제대군인 창업 경진대회&amp;#3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오는 8월 11일까지 국가보훈부 누리집을 통해 신청&amp;middot;접수하는 제대군인 창업 경진대회는 중&amp;middot;장기복무 제대군인 또는 국가보훈부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의무복무제대군인 중 우수 사업 계획을 보유하고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의 창업자가 대상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가보훈부는 접수된 내용을 대상으로 자격 요건 검토와 제출 서류를 평가하는 예선에 이어 현장 발표를 통해 평가를 진행하는 본선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수상자에 대해서는 국가보훈부 장관 명의의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1개 팀에 600만 원, 우수상 2개 팀에게는 각 400만 원, 장려상 2개 팀에게 각 300만 원 등 총 2,0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국가보훈부는 제대군인 참여와 경진대회 활성화를 위해 수상자를 지난해 3명에서 5명으로, 상금 규모 역시 300만 원에서 2,000만 원 규모로 대폭 확대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또한, 본선 진출 5개 팀을 대상으로 8월 중 기업 소개 역량 강화 교육과 함께 9월에는 창업자와 투자자 간 만남 행사를 개최, 사업 계획 소개는 물론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노하우를 습득하도록 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를 통해 본선 진출자들은 자신의 사업 계획을 보다 구체적이고 효과적으로 개선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성공적인 창업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보훈부 역시 이번 경진대회가 단순한 대회를 넘어 제대군인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amp;ldquo;이번 창업 경진대회는 제대군인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의미 있는 대회가 될 것&amp;rdquo;이라며 &amp;ldquo;&amp;lsquo;군&amp;rsquo;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익힌 통솔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사업 계획을 만들어낼 제대군인들의 열정적인 참여를 기대한다&amp;rdquo;고 말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특히, 강 장관은 &amp;ldquo;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들이 창업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국가보훈부가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amp;rdquo;이라고 강조했다.&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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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patriotism/2557#comment</comments>			<pubDate>Fri, 19 Jul 2024 17:24:57 +0900</pubDate>
		</item><item>
			<title>논산 순국경찰관 합동묘역, 국가관리묘역 지정 추진</title>
			<link>https://www.mndnews.kr/patriotism/2534</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 국가관리묘역, 기존 2기 이상에서 &amp;lsquo;1기에 2위(位) 이상 안장된 경우&amp;rsquo; 지정 신청 가능... 논산 순국경찰관 합동묘역(묘 1기, 49위 안장) 국가관리묘역 지정 추진&lt;br /&gt; - 국립서울현충원 이관 및 생전 안장심의 요건을 나이(75세 이상)에서 질병까지 확대하도록 개정한 국립묘지법 시행에 필요한 규정도 포함&lt;br /&gt; - 강정애 장관 &amp;ldquo;논산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의 국가관리묘역 지정을 통해 그분들의 명예와 유가족분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만전 기할 것&amp;r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6&amp;middot;25전쟁 당시 현재의 논산인 강경지역과 강경경찰서(현 논산경찰서)를 사수하다 전사한 경찰관들이 안장된 논산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이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될 전망이다. 그동안 2기 이상의 합동 묘역만 국가관리묘역 지정 신청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1기의 묘에 2위(位) 이상이 안장된 합동묘역의 경우에도 국가관리묘역 지정 신청이 가능하도록 기준이 개선됐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는 이 같은 국가관리묘역 지정기준 개선과 관리 범위 확대 등을 내용으로 하는 국립묘지법 시행령 개정안이 16일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가관리묘역은 국립묘지 외의 장소에 안장된 국가유공자 등 합동묘역을 국가가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지정해오고 있으며, 현재 서울수유국가관리묘역과 거제장승포국가관리묘역, 부산가덕도국가관리묘역, 충북괴산국가관리묘역 등 전국적으로 14곳이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논산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은 현재의 논산지역인 강경지구 전투(1950.7.16.~18.)에서 전사한 83인의 순국경찰관 중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고(故) 정성봉 강경경찰서장(경무관) 등 49위의 유해를 수습하여 1950년 9월, 1개의 봉분으로 합장하여 조성됐다. 이에 따라 기존 &amp;lsquo;합동묘역 내 2기 이상의 묘&amp;rsquo;라는 국가관리묘역 지정기준에 적합하지 않았지만, 이번 국립묘지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기준을 충족하게 되었다. 이에 국가보훈부는 논산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을 국가관리묘역으로의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lt;/p&gt; &lt;p&gt;&lt;br /&gt; &amp;nbsp; 지난 1950년 9월 현 위치에 자리 잡은 논산 순국경찰관 합동묘역(논산시 등화동 산 177-3번지)은 1951년 7월 10일 최초의 위령제와 함께 묘비가 세워졌다. 이후 1983년 12월 강경전투의 생존자인 한효동 총경이 논산경찰서장으로 부임하고 난 이듬해인 1984년 7월 묘역을 단장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고 대한민국경우회 논산지회와 논산경찰서가 주관하여 매년 7월 17일 합동추모식을 거행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와 함께 이번 시행령 개정안에는 국가관리묘역의 관리 범위를 이전까지는 지정 당시에 이미 설치되어 있는 묘에 한정하였으나, 앞으로는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이 된 후에 설치되는 묘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확대하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또한, 국립서울현충원 관리ㆍ운영에 관한 사무를 국방부에서 국가보훈부로 이관하고, 생전(生前)에 국립묘지 안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요건을 기존 연령(75세 이상) 외에 질병까지 확대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는 지난 1월, 생전 국립묘지 안장 여부 확인 요건을 질병까지 확대하도록 개정된 국립묘지법에서 위임한 사항과 법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것으로, 질병 기준은 &amp;lsquo;적극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근원적인 회복 가능성이 없어 수개월 이내에 사망이 예상된다는 의사 진단서를 제출하는 경우&amp;rsquo;로 구체적으로 명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생전(生前) 안장 심의신청은 안장 대상자 본인이 국립묘지안장신청시스템에 접속한 뒤 안장을 희망하는 국립묘지를 선택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지방 보훈관서나 국립묘지에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특히, 질병 사유로 신청할 경우는 관련 내용의 의사 진단서를 첨부하여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개정안이 시행되면 75세 미만이라도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말기 환자는 생전(生前)에 국립묘지 안장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사후 안장 여부에 대한 불안감과 안장 지연으로 인한 유족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아울러 지난 2월, 장기 재직 경찰ㆍ소방공무원의 국립호국원 안장이 가능하도록 국립묘지법이 개정됨에 따라 향후 안장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명을 국립묘지 안장 대상 심의위원으로 추가 위촉하여 위원회의 전문성을 강화하도록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amp;ldquo;국가를 위해 희생&amp;middot;공헌하신 분들의 안식처이자 마지막 예우를 위해 국립묘지 안장과 관리에 정성을 다하면서, 논산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에 대한 국가관리묘역 지정을 통해 그분들의 명예와 유가족분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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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patriotism/2534#comment</comments>			<pubDate>Wed, 17 Jul 2024 18:16:23 +0900</pubDate>
		</item><item>
			<title>괴산호국원 제2묘역 2만 3천여 기 확충, 12일 준공식</title>
			<link>https://www.mndnews.kr/patriotism/2328</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lsquo;국립괴산호국원 제2묘역&amp;rsquo; 2만 3천여 기 확충... 12일 준공식&lt;/h3&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2024071201000139700012401.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11/8d7787733963e710eeb3f1d9e421747f.jpg&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국립괴산호국원 제2묘역 봉안시설 사진 보훈부 제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12일(금) 10시, 국립괴산호국원 현충관에서 준공식 개최... 강정애 장관, 각급 기관장 등 참석&lt;br /&gt; - 괴산호국원, 총 4만 7,000여 기의 안장 능력 갖춰... 중부권 국가유공자 등 원활한 안장서비스 등 기대&lt;br /&gt; - 강정애 장관 &amp;ldquo;국립괴산호국원, 안장 공간을 넘어 호국영령의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는 교육 공간이자 국민이 일상에서 즐겨 찾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amp;r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중부권 국가유공자 등의 마지막 예우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국립괴산호국원이 봉안시설 2만 3천여 기의 제2묘역 확충공사를 마무리하고 12일 준공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가보훈부는 12일(금) 오전 10시, 국립괴산호국원 현충관에서 강정애 장관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괴산호국원 제2묘역의 성공적인 완공을 기념하기 위한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지난 2019년 10월 개원한 국립괴산호국원(제1묘역)은 그동안 전체 2만 3,700여 기 중 2만 1,300여 기가 안장되어 지난 6월 말 현재 2,400여 기의 안장 여력이 남아있다. 이에 따라 국가보훈부는 괴산호국원의 안장 능력 확충을 위해 지난 2022년 4월, 제2묘역 조성에 들어가 최근 공사를 완료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립괴산호국원 제2묘역은 충청북도 괴산군 문광면 광덕리 산83-1번지 일원 45,000제곱미터(㎡, 약 1.4만 평)에 총사업비 160억 원을 투입해 약 2만 3,000여 기 규모의 봉안시설로 조성했다. 제2묘역 완공으로 국립괴산호국원은 제1묘역과 함께 총 4만 7,000여 기의 안장 능력을 갖추고 원활하게 국가유공자 등을 모실 수 있게 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립괴산호국원 제2묘역은 제1묘역이 만장되면 안장에 들어갈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amp;ldquo;충청도를 비롯한 중부권 국가유공자분들의 안식처가 될 국립괴산호국원 제2묘역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amp;rdquo;면서 &amp;ldquo;국가보훈부는 국립괴산호국원이 안장 공간을 넘어 호국영령의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는 교육 공간이자 유족과 국민이 일상에서 즐겨 찾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한편, 국가보훈부는 국립연천현충원과 횡성&amp;middot;장흥호국원을 비롯한 다른 국립묘지 조성과 확충 등 추가 안장 여력을 확보하기 위해 장&amp;middot;차관이 주재하는 국가보훈 개혁TF를 통해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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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patriotism/2328#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Jul 2024 17:42:50 +0900</pubDate>
		</item><item>
			<title>신나는 여름방학은 매일매일 전쟁기념관에서, 어린이 가족 여름방학 교육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mndnews.kr/patriotism/2135</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전쟁기념사업회(회장 백승주)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 및 가족 참여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 4주간 운영되는 &amp;lt;전쟁기념관 여름방학 프로그램&amp;gt;은 &amp;lsquo;매일매일 즐길거리가 있는 전쟁기념관&amp;rsquo; 컨셉으로 총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매주 화요일은 6&amp;middot;25전쟁 당시로 돌아가 피난민 체험을 통해 전쟁의 참상을 알아보는 「금순이네 피난일기」, 수요일에는 전시실 속 호국영웅들의 활약상을 알아보고, 직접 호국영웅이 되어 보는 「응답하라! 우리영웅」 이 진행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밖에 호국영령에 대한 &amp;lsquo;추모&amp;rsquo;의 방법을 배우고 감사의 마음을 미술작품 활동으로 표현하는 「내가 만든 평화의 광장」 은 목요일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금요일에는 메타버스로 구현된 전시실에서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며, 시대별 전쟁사를 공부할 수 있는 「내 이름을 찾아줘(온라인)」 가 진행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한편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전쟁기념관의 대표 전시물인거북선을 만들어 보는 「해상의 탱크, 거북선」,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와 함께 전통 무기를 만들어 보는 「최종병기 활」 , 「응답하라! 신호연」 은 전쟁기념관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특별 교육프로그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은 &amp;ldquo;올여름 다채롭게 기획된 여름방학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역사를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amp;rdquo;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전쟁기념사업회 홈페이지(&lt;a href=&quot;http://www.warmemo.or.kr)&quot; target=&quot;_blank&quot;&gt;www.warmemo.or.kr)&lt;/a&gt;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추가 문의 사항은 교육문화부(☎ 02-709-3172~8)에 문의하면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이미지자료1].pn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10/836be36e7192c8f98dcf914d362e87ae.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이미지자료2].pn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10/dd08e7a045be54f5c7e3a1487598087a.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이미지자료3].pn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10/b06d1092e2805fee4963576682989f0b.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이미지자료4].pn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10/99c98d841eb897e4883e3641d327b9eb.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이미지자료5].pn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10/7a9d76e83a420dc39f5fe8e9f12e2d9a.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이미지자료6].pn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10/d91941489769be9f6996dad04a79dcce.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이미지자료7].pn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10/7a413a4d0d0541040074991f9606a4f8.png&quot; /&gt;&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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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www.mndnews.kr/patriotism/2135#comment</comments>			<pubDate>Wed, 10 Jul 2024 13:46:32 +0900</pubDate>
		</item><item>
			<title>강정애 장관, 프랑스 구필 대위 중대 깃발 생시르 육사생도에 전달</title>
			<link>https://www.mndnews.kr/patriotism/2121</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강정애 장관, 프랑스 참전용사 &amp;lsquo;구필(Goupil) 대위 중대 깃발&amp;rsquo;&lt;/h3&gt; &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생시르 육군사관학교 후배와 유족에게 전달&lt;/h3&gt; &lt;p&gt;- 10일(수) 오전, 지평리 전투 기념식에서 프랑스 생시르 육군사관학교 구필 대위 기수(209기)에 전달... 유족에게도 &amp;lsquo;깃발 액자&amp;rsquo; 전달 예정&lt;br /&gt; - 생시르 생도들, 선배 영웅의 정신 계승하는 상징적 의미로 활용 예정&lt;br /&gt; - 강정애 장관 &amp;ldquo;유엔군 참전에 보답하고 그 역사를 미래세대로 이어가기 위한 다양한 국제보훈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amp;rdquo;&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alt=&quot;강정애 장관, 프랑스 구필 대위 중대 깃발 생시르 육사생도에 전달1.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09/12709abbb73cb14528a48c2ac197f25b.jpg&quot; /&gt;&amp;nbsp; &amp;nbsp;&lt;img alt=&quot;강정애 장관, 프랑스 구필 대위 중대 깃발 생시르 육사생도에 전달2.jpg&quot; src=&quot;https://www.mndnews.kr/files/attach/images/2024/07/09/d47a5d8971040a2b6ad7e333c7f34e7b.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 &lt;span style=&quot;font-size:16px;&quot;&gt;&amp;nbsp;구필 대위 중대 깃발 앞면(생시르 209기 휘장 삽입) 뒷면(프랑스 대대 문양) 사진 국가보훈부&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6&amp;middot;25전쟁에서 활약한 프랑스 참전용사 로버트 구필(Robert Goupil) 대위 중대의 깃발을 특별 제작, 생시르(Saint-Cyr) 육군사관학교 구필 대위 기수 후배들과 유족에게 전달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가보훈부는 10일(수) 오전 10시,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유엔기념비에서 개최되는 지평리 전투 기념식에 강정애 장관이 참석, 대한민국을 찾은 프랑스 생시르 육군사관학교 생도들을 격려하고, 특별 방한한 6&amp;middot;25전쟁영웅 몽클라르(Monclar) 장군과 구필 대위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구필 대위는 생시르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6&amp;middot;25전쟁이 발발하자, 1950년 11월 프랑스대대 2중대장으로 참전하였다. 구필 대위는 쌍터널 전투와 지평리 전투, 단장의 능선 전투 등에서 활약하였으나, 단장의 능선 전투에서 박격포탄에 맞아 전사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생시르 육군사관학교는 1802년 나폴레옹(Napol&amp;eacute;on)의 명령에 의하여 설립된 특별군사학교로, 생도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귀감이 되는 장교 혹은 전투를 선정해 각 기수에 붙여주고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번에 방한한 생시르 육군사관학교 209기는 &amp;lsquo;구필 대위&amp;rsquo;를 기수 명으로 채택하였고, 이는 몽클라르 장군 기수(171기) 이후 6&amp;middot;25전쟁 참전용사를 기수 명으로 채택한 두 번째 기수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강정애 장관은 이날 기념식에서 6&amp;middot;25전쟁 당시 구필 대위가 지휘한 2중대 깃발 디자인에 생시르 구필 대위 기수(209기)의 상징 휘장을 더함으로써 구필 대위의 용맹함과 숭고한 정신을 미래세대까지 이어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생시르 생도 대표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생시르 구필 대위 기수 역시 선배 영웅의 투혼과 정신을 계승하는 상징적 의미로 이 깃발을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구필 대위 중대 깃발을 액자에 담아 유족에게도 전달할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강정애 장관을 비롯해 필립 베르투(Philippe Bertoux) 주한 프랑스 대사, 에르베 드 쿠레주(Herve de Courreges) 생시르 사관학교장, 그리고 생시르 생도 180여 명, 구필 대위와 몽클라르 장군 유족, 찰스 롬바르도(Charles Lombardo) 미 제2사단장, 권혁동 제11기동사단장 등이 참석, 프랑스군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길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amp;ldquo;대한민국 정부는 구필 대위를 비롯한 프랑스군의 희생과 공헌에 보답하며, 유엔군 참전의 역사를 대한민국과 참전국 미래세대로 이어가기 위한 재방한 초청행사와 참전용사 후손 교류캠프 등 다양한 국제보훈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amp;rdquo;고 밝혔다.&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category>		<category>국가보훈부</category><category>구필대위</category><category>중대깃발</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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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보훈부 정책자문위원회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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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h3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8px;&quot;&gt;&lt;strong&gt;2024 국가보훈부 정책자문위원회 출범...&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18px;&quot;&gt;&lt;strong&gt;미래보훈 정책 방향 설정 및 보훈정책 자문 수행&lt;/strong&gt;&lt;/span&gt;&lt;/h3&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9일(화) 14시,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의정원홀에서 출범식 개최&lt;br /&gt; - 보훈미래&amp;middot;보훈디지털&amp;middot;보훈문화&amp;middot;보훈복지&amp;middot;보훈의료 등 5개 분과 총 60명으로 구성... 김형오 전 국회의장,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에 위촉&lt;br /&gt; - 미래보훈 정책 방향 설정 및 분야별 보훈정책에 대한 자문 역할 수행&lt;br /&gt; - 강정애 장관 &amp;ldquo;정책자문위원회의 심도 있는 논의와 제안, 보훈정책 수립&amp;middot;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보훈의 기틀을 새롭게 다지도록 노력할 것&amp;rdquo;&lt;/p&gt; &lt;p&gt;&lt;br /&gt; &amp;nbsp;국가보훈의 미래 정책방향 설정을 비롯해 각종 보훈 정책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할 2024 국가보훈부 정책자문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국가보훈부는 9일(화) 오후 2시,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서울 서대문구) 의정원홀에서 강정애 장관과 실&amp;middot;국장, 정책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amp;lsquo;2024 국가보훈부 정책자문위원회 출범식&amp;rsquo;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기존 자문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롭게 출범하는 정책자문위원회는 보훈미래(14명)와 보훈디지털(11명), 보훈문화(12명), 보훈복지(11명), 보훈의료(12명) 등 5개 분과 총 6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앞으로 미래보훈의 정책 방향 설정과 발전 과제 마련, 인공지능(AI) 활용과 디지털 플랫폼 구축 등 보훈행정의 디지털 관점 재설계, 미래세대의 보훈문화 조성 방안, 국가보훈대상자 지원 강화, 보훈의료체계 혁신 방안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자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에는 제18대 국회의장과 국회 국민통합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역임했던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위촉될 예정이다. 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 회장을 비롯해 지난 2023년 6&amp;middot;25전쟁 정전 70주년 기념사업 고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보훈정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특히, 이번 정책자문위원회는 분과별 전문가와 함께 국가유공자와 유족도 자문위원으로 참여하여 정책수요자로서 보훈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개진할 예정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연평도 포격전에서 전사한 고 서정우 하사의 어머니 김오복님을 비롯해 SH서울주택도시공사 장애인조정팀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목함지뢰 폭발사고 피해자 하재헌 예비역 중사가 보훈문화 분과에서 활동에 나선다. 또한, 군 외상치료의 권위자로 국군대전병원장인 이국종 교수도 보훈의료 분과 자문위원으로 참여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1년이며, 5개 분과위원회별로 주기적인 회의를 개최하여 보훈 현안은 물론 국가보훈정책 전반에 걸쳐 활발히 논의할 예정이며, 국가보훈부는 정책자문위원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정책 추진에 반영할 방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날 출범식에서는 강정애 장관이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 등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한 데 이어 보훈정책 소개, 자유 토론과 분과 회의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출범식 후에는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관람도 예정돼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amp;ldquo;국민이 함께 &amp;lsquo;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amp;rsquo;을 실천하고 미래지향적 보훈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게 될 정책자문위원회 출범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amp;rdquo;면서 &amp;ldquo;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정책자문위원회를 통해 보훈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제안이 이뤄지기를 기대하며, 국가보훈부는 이를 각종 보훈정책 수립과 집행에 적극 반영하는 등 보훈의 기틀을 새롭게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amp;rdquo;고 밝혔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보훈현충</category>		<category>국가보훈부</category><category>정책자문위원회</category>			<dc:creator>관리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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